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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와인’,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도약"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4:07]
지역뉴스
영천시
‘영천와인’,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도약"
기사입력: 2021/04/19 [14:0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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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역의 대표적 특성화 품목인 와인산업의 공동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브랜드 로고와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이기로 했다.

 

▲ 영천와인 리뉴얼  © 영천시


이에 따라 2011년부터 사용해왔던 관련 공동 브랜드 ‘씨엘(Ciel)’은 10년 만에 지역특성이 좀 더 직관적으로 반영된 명칭인 ‘영천와인’으로 개편된다.

 

영천와인은 이번 리뉴얼로 “청정, 건강, 기쁨을 채우다”라는 슬로건을 마케팅 키워드로 삼고 “청정 자연기반에서 건강한 방식으로 생산하는 먹거리인 영천와인으로 소비자의 기쁨을 채운다” 는 브랜드 정체성을 내재화하는 한편 그 가치를 소비자와 공감하는 글로컬 브랜드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이번 영천와인의 심벌 로고는 와인을 의미하는 빨간색 물방울을 중심으로 청정한 영천의 자연, 와인메이커의 정성과 손길을 거쳐 생산되는 건강한 먹거리인 영천와인을 의미하는 붉은 원들이 주변을 감싸고 있다.

 

영문로고에도 와인방울이 맺힌 듯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심미성과 시인성을 높여 영천와인 브랜드 콘셉트와 정체성을 강화했다. 영천와인의 로고와 슬로건은 각종 SNS, 홈페이지 등 온라인 채널에 우선 적용하고 홍보물, 인테리어 및 와인관련 상품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BI리뉴얼은 국내 와인생산량 1위 브랜드 영천와인의 정체성을 재정립해 고객에게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품질에 대한 올바른 원칙을 가진 와인메이커가 만든 영천와인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하여 진행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홈술, 혼술과 같은 새로운 주류문화를 겨냥하여 지속적인 상품력 강화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성장하는 로컬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지역 특화산업인 포도와 와인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2007년 와인선포식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하여, 영천와인학교 건립 및 운영, 와이너리 14개소 및 서브와이너리 50개소를육성하여연간 27만병 생산으로 국내산 와인시장의 약30%를 점하고 있으며,매년 와인특성화 축제, 영천와인페스타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품질향상 노력으로 각종 국․내외와인 대회에서 우수와인으로 평가받으면서국내 최대의 와인산지로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cheon Wine', "A new leap forward through brand renewal"


Yeongcheon City (Mayor Ki-moon Choi) decided to renew the joint brand of the wine industry, which is a representative specialty item in the region, and introduce a brand logo and slogan.

 

Accordingly, the related joint brand'Ciel', which has been used since 2011, will be reorganized into'Yeongcheon Wine', a name that more intuitively reflects regional characteristics in 10 years.

 

With this renewal, Youngcheon Wine uses the slogan “clean, health, and fills joy” as its marketing keyword, and internalizes its brand identity “filling consumers' joy with Yeongcheon Wine, a food produced in a healthy way based on clean nature”. It showed a willingness to develop its value into a glocal brand that empathizes with consumers.

 

The symbol logo of Yeongcheon Wine is surrounded by red circles that signify the clean nature of Yeongcheon and Yeongcheon Wine, a healthy food produced through the care and care of winemakers, centering on the red water droplets that signify wine.

 

The brand concept and identity of Yeongcheon Wine were reinforced by applying a design that looks like a wine drop in the English logo to enhance aesthetics and visibility. The logo and slogan of Yeongcheon Wine will be applied first to online channels such as various SNS and homepages, and will be expanded to promotional materials, interiors, and wine-related products.

 

Yeongcheon Mayor Choi Ki-moon said, “This BI renewal was carried out to reestablish the identity of Yeongcheon Wine, the No. 1 brand in domestic wine production, to form an emotional consensus with customers, and to reinforce the image of Yeongcheon Wine made by a winemaker with correct principles for quality. And

 

“We will be reborn as a local brand that grows through continuous reinforcement of product power and new attempts by targeting new mainstream cultures such as home alcohol and soul alcohol changed due to Corona 19.”

 

Meanwhile, Yeongcheon City continued to develop after the wine declaration ceremony in 2007 in order to foster the grape and wine industry, which is a regional specialty industry, and established and operated Yeongcheon Wine School, and fostered 14 wineries and 50 sub-winries, producing 270,000 bottles of domestic wine annually. It occupies about 30% of the market and holds the Yeongcheon Wine Festival, a special wine festival every year. In addition, it has been evaluated as an excellent wine in various domestic and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s through its efforts to improve quality, and is positioning itself as the largest wine producing region in Korea.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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