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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장애인 생활안전 구급키트 200세트 전달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6:02]
종합뉴스
사회/환경
원자력환경공단, 장애인 생활안전 구급키트 200세트 전달
기사입력: 2021/04/20 [16:0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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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 이하 공단)은 20일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애인 생활안전 구급키트 2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구급함 전달식(원자력환경공단 부이사장 송충섭 , 수혜자 대표 박철우, 경주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장 종성스님)  © 원자력환경공단


공단에 따르면 장애인 생활안전 구급키트는 찰과상, 타박상 등 생활 안전사고 발생시 가정에서도 쉽게 응급처지를 할 수 있는 구급약품, 소독약품, 디지털 체온계 등 23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차성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재료를 전달하는 행복 장바구니 사업, 방역물품 지원, 장애인 자활서비스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Nuclear Environment Corporation delivers 200 sets of life safety first aid kits for the disabled


The Korea Atomic Energy Agency (CEO Seong-su Cha,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has delivered 200 sets of life safety first aid kits for the disabled to the General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in Gyeongju.

 

According to the Corporation, the life safety first aid kit for the disabled consists of 23 items, including first aid medicines, disinfectants, and digital thermometers that can easily provide emergency treatment at home in the event of life safety accidents such as abrasions and bruises.

 

Chairman Seong-soo Cha said, “We plan to continue to carry out community contribution activities, such as a happy shopping cart project that delivers food ingredients to vulnerable groups suffering from Corona 19, quarantine supplies, and self-support services for the disabled.”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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