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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패 수여

장애인 유공 표창 28명 선정, 장애극복 타의귀감 복지증진 기여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5:12]
지역뉴스
포항시
포항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패 수여
장애인 유공 표창 28명 선정, 장애극복 타의귀감 복지증진 기여
기사입력: 2021/04/20 [15:1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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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패 수여및 장애인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행사는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포항지회(회장 박병철) 주관으로 이강덕 포항시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장애인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축사, 단체장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장애인복지 유공 표창 대상자에는 장애를 극복해 타의 귀감이 되는 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자를 각 분야에서 추천받아 28명을 선정했다.

 

또한, 장애인단체장과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 사업 관련 현안과 장애인복지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 등 포항시 장애인복지 정책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장애인들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포항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awarded a plaque of merit to commemorate the 41st Day of the Disabled

 
Selected 28 persons for merit of the disabled, contributing to the promotion of welfare of others who overcome disabilities

 
On the 20th, in commemoration of the 41st Day of the Disabled, Pohang City awarded a plaque of merit for the welfare of the disabled and held a meeting with the heads of groups with disabilities.

 
The event was organized by Pohang branch of the Gyeongbuk Visual Impairment Association (Chairman Park Byeong-cheol), attended by Pohang Mayor Lee Kang-deok, Pohang City Council Chairman Jeong Hae-jong, and the head of the disabled group, in the order of commendation for persons of merit in welfare for the disabled, congratulatory remarks, and a meeting with the heads of the group.

 
This year, 28 people were selected as the recipients of the commendation for merit in welfare for the disabled were recommended in each field as the disabled who overcame the disability and became a model for others and those who had made contributions to the promotion of the welfare of the disabled.

 
In addition, through meetings with the heads of organizations with disabilities, they discussed issues related to the business for the disabled and plans for the development of welfare for the disabled, and also had time to hear vivid voices from the field on the welfare policy of the disabled in Pohang.

 
Pohang Mayor Lee Kang-deok said, “I am grateful for the efforts to improve the rights and interests and welfare of the disabled even in a difficult situation due to Corona 19.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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