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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송면,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4:56]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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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송면,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기사입력: 2021/04/20 [14:5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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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대송면 지역자원봉사대(대장 엄명자)는 20일 취약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 남구 대송면 지역자원봉사대 회원들이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대송면행복복지센터 제공

 

이번 대상자는 홀로 생활하는 기초 수급자로 간경화, 당뇨 등 질병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격고 있어 스스로 청소가 곤란한 가구로, 이날 대송면지역자원봉사대 20여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 2톤가량을 수거했다.

 

서승모 대송면장은 “항상 봉사에 앞장서는 지역자원봉사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song-myeon, Pohang City, improves the residential environment of crisis households

 
On the 20th, the local volunteer group in Daesong-myeon, Nam-gu, Pohang City (Director Myung-Ja Um)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has conducted a cleaning service to improve the residential environment of vulnerable households.

 
This target is a basic recipient who lives alone and is difficult to clean by itself due to diseases such as liver cirrhosis and diabetes.

 
Seo Seung-mo, the head of Daesong Myeon, said, "I am grateful to the members of the local volunteer group who always lead the volunteer work. I will continue to make active efforts for the marginalized neighbors around me."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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