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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사랑의 밑반찬 배달 및 안부확인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4:41]
지역뉴스
포항시
구룡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사랑의 밑반찬 배달 및 안부확인
기사입력: 2021/04/20 [14:4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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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편장섭, 황보관현)는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한끼 뚝딱 영양 가득 사랑의 밑반찬 배달사업”을 시작했다.

 

▲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황보관현 위원장이 관내 취약계층을 찾아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 인사를 하고 있다.   © 구룡포읍사무소 제공

 

이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영양실조 및 불균형 등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협의체는 지난 3월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해 월 2회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확인은 물론, 노인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면서 복지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중복되는 대상자가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황보관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밑반찬 배달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드문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지역에서의 꾸준한 관심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룡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취약세대 방문, 사랑의 집수리사업, 불우이웃돕기 성금기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정례회의를 통해 지역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uryongpo-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delivered side dishes of love to the vulnerable and confirmed their regards

 
Pohang City Guryongpo-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Jang-seop Pyun, Boo-Kwan-Hyun Hwang) started the “Delivery of side dishes filled with nutrition and love” for the elderly and the vulnerable in the city.

 
This project is a service that provides hearty side dishes to low-income households who are suffering from food difficulties such as malnutrition and imbalanc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economic difficulties.

 
Since last March, the council selects 20 low-income vulnerable households, delivers side dishes twice a month, checks their safety, and plays the role of a welfare safety net by resolving nutritional imbalances among the elderly.

 
In addition, it is very helpful in resolving the welfare blind spot by providing services evenly to prevent duplicate targets from occurring.

 
Hwang Bo Kwan-hyun, chairman of 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said, “Through the side dish delivery business,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personally visit the elderly and disabled generations who are infrequent outside activities due to COVID-19 and seek emotional stability through counseling. I will try to be a strength to these marginalized neighbors.”

 
Meanwhile, the Guryongpo-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is conducting various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for neighbors in need of local interest and love through visits to vulnerable households, house repair projects of love, donations to help the underprivileged, excavation of welfare dead zones, and regular meetings. .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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