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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쌍방향 소통창구‘톡톡경주’카카오톡 채널 개설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3:34]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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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쌍방향 소통창구‘톡톡경주’카카오톡 채널 개설
기사입력: 2021/04/20 [13:3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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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는 5월 3일부터 시민과 실시간 소통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을 제보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톡톡경주’를 운영하기로 했다.

 

▲ 경주시, 쌍방향 소통창구‘톡톡경주’카카오톡 채널 개설  © 경주시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채널 추가를 통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카카오톡 상단에서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 ‘톡톡경주’를 검색한 후 채널추가를 선택하고 1:1채팅방에 메시지를 입력하면 된다.

 

도로파손, 가로등 고장 등 생활불편 신고뿐만 아니라 시정 문의, 간단한 상담 등이 필요할 때 시청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걸지 않아도 카카오톡을 통해 손쉽게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채팅창에 메시지를 적어 올리면 ‘톡톡경주’ 운영자가 실시간으로 응답한다.

 

다만 장기 검토가 필요한 민원의 경우에는 담당부서에 메시지 내용이 직접 전달되며, 대신 민원처리 결과와 일정 등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안내된다.

 

경주시는 이번 카카오톡 채널 개설을 통해 행정 만족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그동안 바로콜센터, 종합민원실, 건축허가과 등 ‘원스톱 민원창구’ 운영으로 민원 처리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아 왔다”며 “다음달 오픈할 카카오톡 채널 ‘톡톡경주’가 시민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주시 대표 쌍방향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ju City, opened the Kakao Talk channel, “Talk Talk Gyeongju,” a two-way communication window


From May 3rd, Gyeongju City will operate the Kakao Talk channel “Tok Tok Gyeongju,” which can communicate with citizens in real time and report various complaints such as inconvenience in life.

 

According to the city of Gyeongju on the 20th, if you are a KakaoTalk user, anyone can use it by adding a channel, and you can tap the magnifying glass icon at the top of KakaoTalk to search for ‘KokTalk Race’, select Add Channel, and enter a message in the 1:1 chat room.

 

When you need to report life inconveniences such as road damage and streetlight breakdown, as well as inquiries for municipal administration or simple consultation, you can easily get answers through Kakao Talk without visiting the city hall or making a phone call.

 

The operating hours are from 9 am to 6 pm on weekdays, and if you write a message in the chat window, the operator of'Tok Tok Race' responds in real time.

 

However, in the case of a civil complaint that requires a long-term review, the content of the message is directly delivered to the department in charge, and instead, the result and schedule of the complaint handling are notified through the Kakao Talk channel.

 

The city of Gyeongju is expecting to be of great help in improving administrative satisfaction through the opening of the Kakao Talk channel.

 

Gyeongju Mayor Joo Nak-young said, “Gyeongju has been evaluated as an excellent agency for handling civil complaints by operating a'one-stop civil petition window' such as the Baro Call Center, the General Petition Office, and the Building Permit Division. We look forward to establishing itself as a representative interactive communication window in Gyeongju that can be used conveniently.”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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