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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언택트 시대 ‘SNS채널’로 시민소통 강화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0:53]
지역뉴스
경주시
경주시, 언택트 시대 ‘SNS채널’로 시민소통 강화
기사입력: 2021/04/21 [10:5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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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채널, 블로그, 유튜브)를 활용해 주요 시정 소식은 물론 관광정보 등을 안내하며 언택트 소통행정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 경주시, 언택트 시대에 맞춰 SNS 채널로 시민소통 강화  © 경주시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까지만 해도 5만 7000여명에 불가했던 SNS 구독자 수는 지난달 기준 9만 2000여명으로 1년 여 만에 무려 61%나 늘었다.

 

이 가운데 팔로워 수가 1만명에 육박하는 시 공식 카카오톡채널 ‘경주시알림톡’은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한 편리함 덕분에 이른바 ‘위드 코로나시대’ 행정과 시민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접촉이 어려운 상황에 SNS를 통해 확진자 발생과 동선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있다.

 

또 매월 시정소식, 재난안전, 관광·행사체험 등 월 50건 이상의 콘텐츠를 SNS별 특성에 맞게 제작해 홍보에 나서고 있는데, 시민들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특히 시 공식 유튜브(YouTube) 계정 ‘경주시(Gyeongju)’가 지난해 10월에 올린 ‘경주시청 공무원 숙직 브이로그’는공무원들이 직접 출연·제작한 영상임에도 1만 4200회의 비교적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시는 올해 공식 SNS 5곳의 활성화를 위해 각종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SNS를 활용한 소통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됐다”며 “익숙하지 않은 방식이지만 코로나19로 멀어진 사회적 거리를 SNS로 가깝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ju City strengthens citizen communication through'SNS channel' in the era of untact

 

According to the prolonged Corona 19, Gyeongju City announced that it is using SNS (Facebook, Instagram, Kakao Talk channel, blog, YouTube) to inform major municipal administration news as well as tourism information, and to untact communication administration.

 

According to the city on the 21st, the number of SNS subscribers, which was not possible to 57,000 until January of last year, reached 92,000 as of last month, an increase of 61% in one year.

 

Among them, the city's official Kakao Talk channel'Gyeongju Alert Talk', which has close to 10,000 followers, serves as a communication channel between the so-called'With Corona Era' administration and citizens thanks to the convenience that anyone can use without a separate subscription procedure. have.

 

The city is providing information such as the occurrence and movement of confirmed cases in real time through SNS in a situation where face-to-face contact is difficult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n addition, more than 50 contents, such as monthly city administration news, disaster safety, tourism and event experiences, etc. are produced and promoted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each SNS, and citizens generally give positive evaluations.

 

In particular, the'Gyeongju City Hall Public Official's Vlog,' posted in October last year by the city's official YouTube account, Gyeongju, recorded a relatively high number of views of 14,200 times, even though it was a video that public officials directly appeared and produced.

 

Thanks to this, the city plans to hold various events and promotions this year to revitalize the five official SNS sites.

 

Gyeongju Mayor Joo Nak-young said, “With the prolonged Corona 19, communication using SNS is not an option, but a necessity.”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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