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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코로나19 장기화 속 상인들 현장 소통 행보

상인들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현대화 시설 조성 지역경제 안정화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5:18]
지역뉴스
포항시
이강덕 포항시장, 코로나19 장기화 속 상인들 현장 소통 행보
상인들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현대화 시설 조성 지역경제 안정화
기사입력: 2021/04/21 [15:1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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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은 21일 북구 기계시장 5일장을 현장을 방문해 서민경제와 민생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과 적극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21일 이강덕 포항시장이 기계시장을 찾아 사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포항시 제공

 

이날 이강덕 시장의 기계시장 방문은 코로나19로 장기화에 힘들어 하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에 따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뤄졌다.

 

포항시는 기계목월시장 장옥 개축 공사를 위해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기존 노후 장옥 개축과 각종 부대시설 정비 등 현대화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해 4월 기본 및 실시설계 후 오는 10월 공사 착공 및 2023년 완공 예정이다.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기계 5일장은 편리한 장보기 환경과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탈바꿈해, 관광객이 즐겨 찾는 지역 명소이자 기계면민의 소비 갈증 해소 창구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넉넉한 인심과 푸근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기계시장의 쾌적한 환경 구축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의 정책 제안 및 시민 민생현안과 불편사항을 경청하고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현장 방문으로 시민 체감형 소통행보를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Mayor Lee Kang-deok, on-site communication with merchants amid prolonged COVID-19

 
Encourage merchants and listen to difficulties...Create modern facilities Stabilize local economy

 
Pohang Mayor Lee Kang-deok said on the 21st that he visited the 5-day market of the Buk-gu machinery market to observe the trends of the economy and livelihoods of the common people, and had a time to actively communicate with merchants.

 
On this day, Mayor Lee Kang-deok's visit to the machinery market was made to listen to the vivid voices of the field, encouraging merchants who are struggling to prolong the period due to Corona 19, checking the prices of shopping carts, and discussing ways to revitalize the traditional market according to the promotion of the facility modernization project.

 
Pohang City is planning to build modern facilities such as renovating old Jangok and maintenance of various auxiliary facilities by investing a total project cost of 5 billion won for three years from this year to 2023 for the renovation of the Jangok in the Machinery Mokwol Market. Currently, it has secured a project cost of 1 billion won and is expected to start construction in October and complete it in 2023 after basic and detailed design in April.

 
Through the facility modernization project, the 5-day machine market is expected to be transformed into a convenient shopping environment and a safe and clean space, serving as a local attraction that tourists enjoy and a window to quench the consumption thirst of machine people.

 
Pohang Mayor Lee Kang-deok said, “We will carry out the business without a hitch in order to establish a pleasant environment in the machinery market where you can feel generous hospitality and warmth.” “Suggesting policies of small business owners to revitalize the traditional market and local economy, and citizens' issues and inconveniences. He emphasized, “I will continue to communicate with the citizens by visiting the site to listen to and find a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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