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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정수과, 포항사랑 주소갖기 홍보 및 수돗물 정수 교육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6:19]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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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정수과, 포항사랑 주소갖기 홍보 및 수돗물 정수 교육
기사입력: 2021/04/21 [16: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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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정수과는 21일 양덕정수장에서 수돗물 시민 소비자 감시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사랑 주소갖기’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21일 포항시 정수과가 포항사랑 주소갖기 홍보 및 수돗물 정수 및 공급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간담회는 포항주소갖기 캠페인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인구 50만 붕괴 시 시민과 기업체가 겪게 되는 불편 사례를 알리고,전입자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제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지역별 감시원들은 이웃의 미전입자전입유도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주변에서 있었던 우수사례를 서로 공유하는 등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수돗물 정수 및 공급과정 교육도 병행해 수돗물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수돗물 감시 활동에서 부족한 부분과 개선할 점을서로 토의하며 앞으로 더욱 깐깐한 수돗물 감시활동을 하기로 다짐했다.

 

김복조 맑은물사업본부장은 “51만 인구회복을 위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에 수돗물 시민 소비자 감시원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 수돗물 시민 소비자 감시원은 평소 수돗물 관리에 관심이 있는 13개 읍·면·동의 시민 25명을 위촉해 지난해 3월부터 활동하며, 일상 속에서 수돗물 필터 변색과 같은 수돗물 품질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Water Purification Division, Pohang Love Address Promote and Tap Water Purification Education

 
The Pohang City Water Purification Division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held a discussion meeting at the Yangdeok Water Purification Plant on the 21st, with more than 20 citizens' consumer watchdogs attending.

 
On this day, we watched the promotional video of the Pohang Addressing Campaign, shared cases of inconvenience that citizens and businesses experience when the population collapses of 500,000, and explained the incentive payment system for transferees.

 
The local watchdogs who attended the meeting agreed to actively participate in the campaign to have a love address in Pohang, such as sharing various opinions on ways to induce the transfer of non-transferred people from neighbors, and sharing best practices from the surroundings.

 
In addition, education on tap water purification and supply process was conducted in parallel to enhance understanding of tap water, discussing deficiencies and improvements in tap water monitoring activities, and pledged to conduct more rigorous tap water monitoring activities in the future.

 
Kim Bok-jo, head of the clear water business division, said, "I ask for the active participation of all citizens, as well as the citizens' consumer watchdogs for tap water, in the campaign to have a love address for Pohang for the recovery of the 510,000 population."

 
Meanwhile, the Pohang City Tap Water Citizen Consumer Watchdog commissioned 25 citizens from 13 towns, villages, and dongs who are usually interested in tap water management, and has been active since March last year, constantly monitoring the quality of tap water such as discoloration of the tap water filter in daily life. have.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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