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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기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 봉행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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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기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 봉행
기사입력: 2021/04/21 [16:1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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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정각원은 지난 20일 오후 7시 교내 백주년기념관 야외 광장에서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봉행했다고 21일 밝혔다.

 

▲ 봉축점등식  © 동국대 경주


이날 봉축 점등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하여 교내 교무위원, 학생대표, 직원 등 100명 미만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발열검사를 거친 후 좌석 간 거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봉축 점등식에 동참했다.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모든 중생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의 사상을 구현하는 연등을 밝혀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함께 하길 기원하고 코로나19 국난극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점등식은 삼귀의, 반야심경, 헌향과 헌등, 헌화, 축원 및 봉축법어, 점등,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정각원장 철우 스님은 봉축 법어에서 “이 점등의 밝음으로 우리가 모두 한마음이 되어서 동국대학교의 발전과 불교의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라며 또한, “진흙 속에서도 아름답게 피는 연꽃과 같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마음을 굳건히 하여 광명의 문을 여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영경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봉축사에서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재난으로 교정에서 연등을 보고 좋아하는 학생들을 볼 수가 안타깝지만 서로 다시 만날 그날을 차분히 기다리자”라며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인재를 기르는 교육 도량으로 부처님 전에 올리는 등불이자 학생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지혜와 희망을 주는 등불이 되길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held a lighting ceremony on the day of Buddha's arrival in Bulki 2565


On the 21st, Jeonggakwon of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had held the “Boncho Lighting Ceremony on the Day of Buddha's Arrival in 2565,” in the outdoor plaza of the Centennial Memorial Hall on the campus at 7 pm on the 20th.

 

In order to observe the prevention of COVID-19 infection and social distancing on this day, less than 100 people including school council members, student representatives, and staff participated in the ceremony, and participants maintained the distance between seats after undergoing a fever test. I participated in the Bongchuk Lighting Ceremony.

 

On the occasion of the Buddha's arrival in 2565, the light of the Buddha's mercy and wisdom was lit by illuminating lanterns that embody the thought of Buddha's mercy and wisdom to all beings. This lighting ceremony was prepared to overcome the Corona 19 crisis. And heondeung, flowers, congratulations and bongchuk words, lighting, and sahongseowon were in order.

 

Monk Cheol-woo, the head of Jeonggak, said in the Bongchuk method, "I hope that the brightness of this light will bring us all together so that the development of Dongguk University and the development of Buddhism will be possible." I hope to become the main character who opens the door of Gwangmyeong by strengthening it.”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President Lee Young-gyeong said at Bongchuksa, “It is a pity to see students who like to see lanterns on campus because of the unprecedented disaster of Corona 19, but let’s wait carefully for the day to meet each other again.” I hope that it will be a lamp placed before the Buddha and a lamp that gives wisdom and hope not only to students but also to our society as a whole.”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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