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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세계화재단, 국립 인도네시아 학술원과 MOU체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7:49]
종합뉴스
사회/환경
새마을세계화재단, 국립 인도네시아 학술원과 MOU체결
기사입력: 2021/04/21 [17:4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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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은 지난 20일 인도네시아 구눙끼둘군에서 국립 인도네시아 학술원(Lembaga Ilmu Pengetahuan Indonesia, LIPI)족자카르타지부와새마을세계화사업 협력에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새마을세계화재단, 국립 인도네시아 학술원과 MOU체결     ©새마을세계화재단

 

재단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 블레베란 새마을시범마을에서 소득증대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버섯 재배 사업 활성화, 새마을버섯센터 운영 및 족자카르타주 신규 새마을시범마을 지정을 위한 사전연구 등의분야에서 국립 인도네시아 학술원 족자카르타지부와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 인도네시아 학술원은 인도네시아 교육문화부 산하 연구기관으로 전국에 38개 지역지부를 가지고 있고 연구원 1,500명이 각 지역 특색에 맞는 분야를 중점 연구하고 있다. 족자카르타지부에는 버섯전문가 등 농업관련 연구원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다.

 

홍승훈 새마을세계화재단 인도네시아 사무소장은 “인도네시아 학술원과새마을세계화재단은 인도네시아 농촌 주민의 경제적 자립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이 양 기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트리요 크리도 와호노(Satriyo Krido Wahono) 지부장은 “인도네시아학술원 족자카르타지부에는 농업 및 원자재 기술과학 분야 연구원 5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학술원 전체 38개 지부에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원 1,500명이 근무하고 있다. 버섯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서도 양 기관이 협력할 수 있을 것이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aemaul Globalization Foundation signed an MOU with the Indonesian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The Saemaul Globalization Foundation (CEO Dong-hee Jang)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has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Yogyakarta branch of the National Institute of Science in Indonesia (Lembaga Ilmu Pengetahuan Indonesia, LIPI) on cooperation in Saemaul Globalization Projects in Gunungkidul-gun, Indonesia.

 

The Foundation is the National Institute of Indonesian Academy of Sciences Yogyakarta in areas such as revitalization of the mushroom cultivation business, the operation of the Saemaul Mushroom Center, and the designation of a new Saemaul demonstration village in Yogyakarta Province as an income increase project in the Saemaul Demon Village in Bleberan, Yogyakarta, Indonesia. We plan to promote cooperation with the branch.

 

The Indonesian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is a research institute under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Culture in Indonesia. It has 38 regional branches nationwide, and 1,500 researchers are focusing on research in the fields that suit each region. The Yogyakarta branch has a large number of agricultural researchers, including mushroom experts.

 

Seung-hoon Hong, head of the Saemaul Globalization Foundation Indonesia, said, “The Indonesian Academy of Sciences and the Saemaul Globalization Foundation have a common goal of economic independence for rural residents of Indonesia. We look forward to this business agreement as the basis for continuous and close cooperation between the two organizations.”

 

Satriyo Krido Wahono, head of the branch, said, “In the Yogyakarta branch of the Indonesian Academy of Sciences, there are more than 50 researchers in the fields of agricultural and raw materials technology science. In addition, 1,500 researchers in various fields are working in all 38 branches of the Indonesian Academy of Sciences. The two organizations will be able to cooperate in various fields other than mushroom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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