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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만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2 [14:39]
지역뉴스
영주시
영주시, 만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기사입력: 2021/04/22 [14:3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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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정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에 돌입했다.

 

▲ 코로나 백신 접종하고 있는 장욱현 시장,   이 기사와는 관계없음  ©영주시

 

영주시에 따르면 백신 1차 수급량은 3,510명분으로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28일까지 순차적으로 접종이 시행된다.

 

접종은 총 5단계로 접수,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 순으로 진행되며 심각한 기저질환 악화가 예상되거나 의사표현이 어려운 경우, 발열(37.5℃) 등 급성병증이 있는 경우 접종이 미뤄진다.

 

시는 백신 이상반응에 대비해 예진단계에서 접종 대상자의 몸 상태 확인을 위한 상세 면담을 실시하는 한편 접종 후 약 15분에서 30분간 이상반응 관찰 이후 귀가 조치할 계획이다.

 

영주시 만75세 이상 어르신 총대상자는 1만2621명이며, 현재 1만190명(80.7%)이 접종에 동의했다. 정부의 백신 공급 물량에 따라 읍면동 별 고령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3주(21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접종에 동의한 어르신은 사전 안내받은 일자와 시간에 맞춰 국민체육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시는 이동지원 시 차량에 방역소독 물품과 상비약을 비치하고 차량 내 접종 후 이상반응 시 대응 매뉴얼 및 비상연락처를 통해 신속한 대처에 나선다. 또한 차량 1대 당 공무원 1명과 자원봉사자 1명을 동행해 방역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하루 600분 정도의 접종을 예상하고 있다"며 "주소지별 순서가 정해져 있으니 순위가 밀리지 않도록 반드시 본인 차례에 접종을 꼭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ju City, Begins Vaccination with Pfizer for Seniors Aged 75 and Over


Yeongju-si (mayor Jang Wook-hyun) started vaccinating Pfizer vaccinations for seniors aged 75 and over at the “Corona 19” vaccination center on a schedule from the 22nd to the 28th.

 

According to Yeongju City, the first dose of vaccine is for 3,510 people, and vaccinations are administered sequentially until the 28th for the elderly aged 75 years or older, and for residents and workers in elderly facilities at the vaccination center established at the National Sports Center.

 

Inoculation is performed in 5 steps in the order of reception, preparation of a precautionary form, pre-diagnosis, vaccination, and observation of adverse reactions. In the case of a serious underlying disease deterioration or difficulty in expressing an opinion, the inoculation is delayed if there is an acute condition such as fever (37.5℃). .

 

In preparation for adverse vaccine reactions, the city plans to conduct detailed interviews to check the physical condition of the vaccinated person during the preliminary stage, and to take measures to return home after observing adverse reactions for about 15 to 30 minutes after vaccination.

 

The total number of subjects aged 75 and over in Yeongju City is 12,621, and currently 11,190 (80.7%) have agreed to the vaccination. According to the amount of vaccine supplied by the government, the targets are selected in the order of the elderly by eup, myeon-dong, and the vaccine is planned to be administered twice every three weeks (21 days).

 

Seniors who have consented to the vaccination can visit the National Sports Center on the date and time of the prior notice.

 

The city keeps quarantine and disinfectant supplies and household medicines in the vehicle during movement support, and promptly responds through a response manual and emergency contact information in case of adverse reactions after inoculation in the vehicle. In addition, one public official and one volunteer per vehicle will be accompanied to ensure quarantine and safety management.

 

Youngju Jang Wook-Hyun, the mayor of the city, said, “We are expecting the vaccination of about 600 minutes a da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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