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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저출산 극복 및 대응기반 구축 공모 2년 연속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3 [15:54]
지역뉴스
의성군
의성군, 저출산 극복 및 대응기반 구축 공모 2년 연속 선정
기사입력: 2021/04/23 [15: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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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0일 경상북도가 공모한 ‘저출산 극복 및 대응기반 구축’공모에서 지난해 ‘의성 포레스트’에 이어 ‘의성 청년 모둠공간 조성사업’이 선정돼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 의성군청     ©

 

의성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 사업은 1차로 경북도 자체심사를, 2차로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서면심사를 거쳤으며, 의성군을 포함 최종 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의성 청년 모둠공간 조성사업’은 읍·면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여 마을 단위 소규모 청년 네트워크 공간으로 조성하고, 의성읍 소재 금강장 모텔을 리모델링하여 지역 내 유입 청년들의 임시 주거 시설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유입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단위 청년들의 교류가 활성화되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iseong-gun, selected for 2 years in a row to overcome low birth rate and establish a response base


Uiseong-gun (Gunsu Kim Joo-su) secured a project cost of 200 million won by selecting the ‘Uiseong Youth Group Space Creation Project’ following last year’s Uiseong Forest at the contest for ‘Overcoming Low Birth and Establishing a Response Base’ held by Gyeongsangbuk-do on the 20th.

 

According to Uiseong-gun, the public offering project first went through Gyeongbuk-do self-examination, and the second was a written review composed of internal and external experts, and the final four local governments, including Uiseong-gun, were selected.

 

The'Uiseong Youth Group Space Creation Project' is a project that remodels idle spaces in towns and villages to create a small-scale youth network space for each village, and remodels the Geumgangjang motel in Uiseong-eup to use it as a temporary housing facility for young people in the area.

 

Kim Ju-soo, head of Uiseong-gun, said, "We hope that this project will induce stable settlement of young people in the region, and the exchange of young people at the local level will be revitalized, thereby invigorating the reg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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