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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신궁’ 김제덕 선수, 도쿄 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6 [13:51]
스포츠
‘고교 신궁’ 김제덕 선수, 도쿄 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
기사입력: 2021/04/26 [13:5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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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은 지난 23일 강원도원주양궁장에서 개최된 ‘2021년도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고교 신궁’으로 불리는 예천 경북일고 김제덕 선수가 3위로 통과해 오는 7월 개최되는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 김제덕 선수  © 예천군


예천군에 따르면 김제덕 선수는 이승윤 선수(광주남구청)와 같은 배점을 받았으나 전체 평균 기록 합계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올림픽 개막일 기준 만 17세 3개월로 한국남자 양궁역대 최연소 출전이라는 새로운 역사를쓰게 됐다.

 

김제덕 선수는 지난해 갑작스런 어깨 부상으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더욱 훈련에 매진해 국내 선발전 2차 평가전 3일차까지 6위를 기록하고 마지막 4일차에 1위를 기록해 역전에 성공했다.

 

특히 초등학생 시절부터 일찌감치 ‘양궁 신동’으로 주목받으며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하는 등 천부적인 감각과 남다른 승부 근성, 흔들림없는 멘탈까지 갖춘 대형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다.

 

초‧중‧고교 시절도 각종 대회를 석권하며 한국 양궁의 기대주로 떠올랐으며 이번 국가대표 평가전과 올림픽 출전권 획득이라는 결과물로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김제덕 선수가 국내 최정상급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천부적인소질을 알아본 예천초등학교 양은영 코치를 비롯해 예천중학교 서만교코치, 경북일고등학교 장호덕 감독‧황효진 코치,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의열정적인 지도와 경한코리아 이상연 회장의 후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김학동 군수는 “한국 남자 양궁 역대 최연소 올림픽 출전이라는 기염을 토한 김제덕 선수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다.”며 “김진호, 황숙주, 최원종, 윤옥희 등 예천 출신 훌륭한 선배들의 뒤를 이어 도쿄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둬 예천은 물론 한국 양궁의 기둥이 되길 바라고대형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High School Jingu’ Kim Je-deok selected as the final national archery team for the Tokyo Olympics!


 Yecheon-gun said that Yecheon Gyeongbuk Il High School athlete Kim Je-deok, called'High School Jingu', passed 3rd place in the '2021 National Archery Final 2nd Evaluation Match' held at Wonju Archery Center in Gangwon-do on the 23rd, and obtained the right to participate in the Tokyo Olympics held in July. It was revealed on the 26th.

 

Although he received the same points as Lee Seung-yoon (Gwangju Nam-gu Office), it ranked third in the total average record, and at 17 years of age and 3 months as of the opening day of the Olympics, a new history was written as the youngest in Korean men's archery history.

 

Kim Je-deok suffered from a sudden shoulder injury last year, but he devoted himself to training, finishing 6th place until the 3rd day of the 2nd round of the domestic selection, and 1st on the 4th day, succeeding in the reversal.

 

In particular, he received attention as a ‘archery prodigy’ early from the time he was in elementary school, and appeared on SBS’ ‘The Gifted Discovery Team’.

 

In his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years, he emerged as an expectation of Korean archery by winning various competitions, and proved his worth as the result of obtaining the national representative evaluation match and Olympic qualification.

 

Kim Je-deok was able to grow into the top-notch player in Korea, including coach Yang Eun-young of Yecheon Elementary School, Yecheon Junior High School coach Seo Man-gyo, Gyeongbuk Il High School coach Jang Ho-deok and Hyo-jin Hwang, and Yecheon County Office coach Moon Hyeong-cheol. This is because there was the sponsorship of Chairman Lee Sang-yeon.

 

Governor Kim Hak-dong said, "Congratulations to Kim Je-deok, who vomited that he was the youngest Korean male archery player to compete in the Olympics." Of course, I hope to become a pillar of Korean archery, and I will not spare any support so that I can grow into a large player.”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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