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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박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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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박차
기사입력: 2021/04/28 [13:4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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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안전속도 5030’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하고 고령운전자를 위한 실버마크도 배부하고 있다.

 

▲ 안전교통문화 조성  © 의성군


‘안전속도 5030’이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심부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50km/h, 주택가 등 이면도로와 어린이보호구역은 30km/h로 하향조정하는 교통정책이다.

 

군은 이달 17일부터 의성읍 42개구간, 안계면 33개구간 총 42.57km를 대상으로‘안전속도 5030’을 시행하고, 홍보를 위해 버스정류소 안내단말기(BIT), 농어촌버스 랩핑 광고(20대), 옥외전광판, SNS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또한, 지난 23일 의성초등학교 앞에서 녹색어머니회 주관으로 군 직원과 경찰, 교통봉사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하여‘안전속도 5030 및‘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관련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매년 증가하고 있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를 최소화하고자 고령운전자에게 양보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차량에 부착할 수 있는 실버마크 스티커 1,000매를 제작하여 만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에게 배부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국제적 추세에 부합하는 교통안전 정책인 ‘안전속도 5030’과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의식이 향상되어야 한다”며 “선진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iseong-gun spurs the creation of a safe transportation culture


Uiseong-gun (Gunsu Kim Joo-su) is conducting a traffic safety campaign and is distributing a silver mark for elderly drivers to ensure the stable settlement of the “Safe Speed ​​5030,” which has been in place since the 17th.

 

The “safe speed 5030” is a traffic policy that lowers the speed limit on general roads in the city center to 50 km/h, and 30 km/h for children's protection zones and roads in the city center for the safety of pedestrians.

 

From the 17th of this month, the county will implement'Safety Speed ​​5030' for a total of 42.57km in 42 sections in Uiseong-eup and 33 sections in Angye-myeon. It is continuously promoting it to residents by using various means such as outdoor billboards and SNS.

 

In addition, on the 23rd, in front of Uiseong Elementary School, more than 30 people including military personnel, police, and traffic service organizations participated in the Green Mother's Association and conducted a traffic safety campaign related to “Safety Speed ​​5030” and “Children's Traffic Accident Prevention”.

 

In addition, in order to minimize the number of traffic accidents for elderly drivers that are increasing every year, 1,000 silver mark stickers that can be attached to vehicles have been produced to create an atmosphere of concession to elderly drivers and to create a safe traffic environment. Distributed.

 

Kim Ju-soo, head of Uiseong-gun, said, "In order for the'Safety Speed ​​5030', which is a traffic safety policy in line with the international trend, and a culture that considers the traffic weak, to be established, all of us must raise awareness. We ask for your cooperation and particip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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