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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태권도단, 발군의 실력으로 승전보 전해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5/04 [10:43]
스포츠
영천시청 태권도단, 발군의 실력으로 승전보 전해
기사입력: 2021/05/04 [10:4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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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청 태권도단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남자 개인전 준우승, 여자 개인전 우승의 우수한 성적을 영천시민에게 전했다.

 

▲ 2021년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 영천시청 태권도단   © 영천시


4일 영천시에 따르면 여자부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재작년과 작년에 영입한 강보라(-53kg), 강미르(-46kg) 자매가 1위, 작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로 선발됐던 조혜진(-49kg) 선수를 비롯한 김지우(+73kg), 김유리(-57kg) 선수가 2위로 종합 우승을 이끌었다.

 

또 남자부에서는 이상준(-80kg) 선수 1위, 고웅재(-68kg), 조성호(-58kg) 선수가 각각 2위로 종합 준우승을 거뒀다.

 

강보라 선수는 최우수선수상, 명재진 감독은 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수훈을 세웠다.

 

같은 기간 치러진 남·여 단체전에서도 여자부는 3인조, 5인조 각각 3위, 남자부는 5인조 3위의 준수한 성적으로 경기를 마쳐 코로나19로 인해 경기력이 하락하지 않을까 우려하던 주위 시선을 일시에 불식시켰다.

 

태권도단 명재진 감독은 “고된 훈련을 참고 이겨낸 선수들에게 모든 공을 돌리고 싶다. 경기력을 유지해 앞으로도 우리 시를 태권도특별시로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선수들의 우수한 성적을 축하한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두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똘똘 뭉쳐 앞으로 있을 더 큰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우리 시를 널리 홍보해 주기를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aekwondo Team at Yeongcheon City Hall delivers victory with outstanding skills


Yeongcheon City Hall Taekwondo Team delivered the excellent results of winning runner-up in men's and women's individual competitions at the 15th Korea Unemployment Federation President's National Taekwondo Competition held in Cheorwon-gun, Gangwon-do from April 30th to May 2nd.

 

According to the city of Yeongcheon on the 4th, the women's team was ranked first in the women's team, with sisters Kang Bora (-53kg) and Kang Mir (-46kg) who were recruited last year and last year. Kim Ji-woo (+73 kg) and Kim Yu-ri (-57 kg) led the overall championship in second place.

 

In the men's division, Lee Sang-jun (-80kg) ranked 1st, Goungjae (-68kg), and Sungho Sung-ho (-58kg) finished second in overall.

 

Kang Bora won the Best Player Award, and Myung Jae-jin won the Leader Award.

 

Even in the men's and women's group competitions held during the same period, the women's team finished with 3rd place in 3rd place and 5th place in 3rd place respectively, and the men's team ended with a good grade of 5th and 3rd place. .

 

Taekwondo team coach Myung Jae-jin said, “I want to give all the balls to the players who have endured through hard training. We will do our best to maintain our competitive power and promote our city as Taekwondo Metropolitan City.”

 

Yeongcheon Mayor Ki-moon Choi said, “Congratulations on the excellent performance of the players. I think that it has a greater meaning by achieving good results in individual and group exhibitions. We hope that the players will work together to achieve excellent results in the upcoming bigger competitions and promote our poems wid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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