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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신천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5/04 [15:26]
지역뉴스
대구동구
안심·신천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1/05/04 [15:2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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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도서관과 신천도서관이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되어 5월부터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 안심도서관     ©대구동구청

 

4일, 동구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안심도서관과 신천도서관이 나란히 선정되어 심도깊은 인문학 프로그램(3개)을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은 강연과 탐방을 포함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 탐구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인문학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도서관에서는 5월부터 ‘생태감수성을 일깨우는 인문학’ 이라는 주제로 총 10회에 걸쳐 강연과 탐방을 진행하고 6월부터는 ‘삶 터 위에 글을 짓다’ 라는 주제로 대구 동구 주민이 직접 지역에 대해 탐구해서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신천도서관에서는 8월부터 ‘삶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정서적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분야에 대한 강연과 탐방을 계획하고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이번 인문학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Safe Library and the Sincheon Library were selected for the Humanities Project on the Library Road in 2021, and the humanities program will begin operating in May.

 

On the 4th, the Dong-gu Office said that the'Humanities on the Library Road' project hos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organized by the Korea Library Association, the Safe Library and the Shincheon Library were selected side by side, so that in-depth humanities programs (three) could be met in abundance. Revealed.

 

The “Humanities on the Library Path” is designed to provide opportunities to explore the humanities through programs including lectures and visits, and to realize humanities in everyday life, and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cultivating the humanities literacy of local residents and spreading the reading culture.

 

From May, the Safe Library held a total of 10 lectures and visits under the theme of'Humanities to Awaken Ecological Sensitivity', and from June, residents of Dong-gu, Daegu directly explore the area under the theme of'Writing on the Ground of Life'. So, I run a program that turns it into a single book.

 

In addition, the Shincheon Library has been planning lectures and tours in various fields of art that can relieve emotional anxiety caused by Corona 19 under the theme of “Life and Art” from August.

 

Dong-gu mayor Bae Bae-cheol said, "I hope this humanities program will be a warm comfort to the daily lives of residents exhausted from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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