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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업 경북도의원,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06 [15:51]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이동업 경북도의원,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촉구
기사입력: 2021/05/06 [15:5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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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업 의원  © 경북도 제공



경북도의회 이동업 의원(포항6, 국민의힘)은 6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내 초·중·고등학교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날 "환경파괴와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는 인류 생존의 문제가 됐고 이러한 재앙적 환경문제의 개선과 인류의 생존과 발전의 해답은 환경교육에 있으며 가치관이 형성되는 청소년기의 환경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환경과목을 가르쳐야 할 정규 환경교사가 재직하고 있는 학교는 도내에 단 한 곳도 없는 심각한 상황으로 비전공 교사가 환경교육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 현실" 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포항 영일고등학교 환경교육 수범사례를 소개하면서 도내 모든 학교 26만여명의 초중고 학생 모두에게 최소 주2시간 이상의 환경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경북도교육청의 대책마련과 내실있는 환경교육을 위해 학교별 1인의 정규환경교사가 배치될 수 있도록 1교 1환경교사 제도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기후위기환경재난시대에 도내 모든 학교에서 환경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해 학생들의 환경감수성을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Gyeongbuk Provincial Clinic Lee Dong-up urges school environment education to be revitalized

 

Rep. Dong-eop Lee (Pohang 6, People's Power) of the Gyeongbuk Provincial Council strongly urged the activation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in Gyeongbuk province through a 5-minute free speech at the 2nd plenary session of the 323th extraordinary meeting on the 6th.

 

On this day, Congressman Lee said, "Environmental problems such as environmental destruction and global warming have become a problem of human survival, and the answer to improvement of these catastrophic environmental problems and the survival and development of mankind lies in environmental education, and the importance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adolescents where values ​​are formed. "I won't overemphasize it," he said.

 

Rep. Lee pointed out that "the reality is that non-major teachers are teaching environmental education in a serious situation where there is no school in the province in which there is no regular environmental teacher to teach environmental subjects."

 

At the same time, by introducing the best practices of environmental education at Youngil High School in Pohang, the Gyeongbuk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prepared measures to provide a compulsory environment education for all 260,000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all schools in the province, and for substantial environmental education. We strongly urged the establishment of a one-school, one-environment teacher system so that one regular environmental teacher can be assigned.

 

Congressman Lee said, "In the era of climate crisis and environmental disaster, it is important to increase students' environmental sensitivity by mandatory environmental education in all schools in the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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