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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레일바이크, 2016년 개장 이후 역대 최고 일일 매출 경신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5/0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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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레일바이크, 2016년 개장 이후 역대 최고 일일 매출 경신
기사입력: 2021/05/06 [15:5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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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위탁 운영 중인 청도레일바이크가 지난 2016년 개장 이후 역대 최고의 일일 매출액을 경신했다고 6일 밝혔다.

 

▲ 레일바이크 역대 최대매출 달성  © 청도군


코레일관광개발에 따르면 5일 어린이날 일일 매출액은 2천3백만원으로 그동안의 역대 최고 매출액이었던 1천8백만원 대비 25%, 금액상으로는 5백만원이나 증가했다.

 

또한, 코레일관광개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레일바이크 내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관광객들이 밀집되지 않도록 일부 관광객은 불가피하게 돌려 보낼 수밖에 없어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군과 코레일관광개발은 청도레일바이크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최고 매출액을 경신한 이유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계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꾸준한 시설개선노력을 했다는 점과, 지난 4월 26일 경북 12개 군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가 주효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 청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부터도 안전한 청도 만들기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기에 365일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치는 청도레일바이크를 많이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heongdo rail bike is very popular!


 Cheongdo-gun (Gunsu Lee Seung-yul) announced on the 6th that on Children's Day on the 5th, the Qingdao Rail Bike, commissioned by KORAIL Tourism Development, has achieved the highest daily sales ever since its opening in 2016.

 

According to KORAIL Tourism Development, daily sales on Children's Day on the 5th were 23 million won, an increase of 25% from 18 million won, the highest sales ever, and 5 million won in terms of amount.

 

In addition, according to a KORAIL Tourism Development official, in order to thoroughly comply with the COVID-19 prevention regulations within the rail bike, some tourists were inevitably sent back to prevent crowds of tourists.

 

Gun and KORAIL Tourism Development continued to make efforts to improve facilities in order to continuously provide tourists with attractions and enjoyment, which is why Qingdao Rail Bikes achieved the highest sales even in the Corona 19 situation, and Gyeongbuk Province on April 26. It is analyzed that the relief of social distancing in 12 counties was effective.

 

Cheongdo county head Lee Seung-yul said, “We are constantly striving to create Qingdao, a world-class cultural tourism city, and we are making thorough efforts to make Qingdao safe from Corona 19.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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