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대, 저전력 지능형 IoT 물류부품 상용화 기반구축 사업 선정

하베스팅 기술을 물류분야에 적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7:27]
종합뉴스
교육/문화
대구대, 저전력 지능형 IoT 물류부품 상용화 기반구축 사업 선정
하베스팅 기술을 물류분야에 적용
기사입력: 2021/05/07 [17:2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구대학교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및 영천시의 2022년 ‘저전력 지능형 IoT 물류부품 상용화 기반구축’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저전력 지능형 IoT 물류 부품은 생활 속 버려지는 에너지를 하베스팅(harvesting, 수확)기술을 이용해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고 변환 에너지를 무전원 독립형 자가 충전 물류부품(센서)에 공급하는 부품을 의미한다.

 

▲ 대구대학교 전경  © 대구대

 

이번 사업은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물류분야에 적용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통합관제센터구축 및 연계 네트워크 등 지능형 IoT 부품 플랫폼 구축, IoT 디바이스 등 핵심 요소기술개발을 위한 제품개발 기술지원, 요소기술개발 기업의 실제 서비스 적합도를 검증하기 위한 지능형 IoT 부품서비스 테스트베드, IoT 센서 네트워크 트레이닝 룸 활용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이다.

 

대구대는 이번 사업 수행을 위해 경산캠퍼스 내 연면적 약 1,900m2의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지능형 IoT 부품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대식 사업단장은 "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경상북도 및 영천시를 비롯하여 지역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캠퍼스 내 구축될 지능형 IoT 부품센터를 활용하여 대구대가 에너지 하베스팅 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Daegu University recently announced that it has been selected for the ‘building a foundation for commercialization of low-power intelligent IoT logistics parts’ in 2022 by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Gyeongsangbuk-do and Yeongcheon-si.

 

Low-power intelligent IoT logistics parts refer to parts that convert energy wasted in life into electric energy using harvesting technology and supply the converted energy to non-power independent self-charging logistics parts (sensors).

 

This project aims to improve productivity by applying energy harvesting technology to the logistics field.

 

The main business contents are the establishment of an integrated control center and the establishment of an intelligent IoT component platform such as a connected network, product development technical support for the development of core element technologies such as IoT devices, and an intelligent IoT component service test bed to verify the suitability of the actual service of the element technology development company. , IoT sensor network training room utilization and professional manpower training project.

 

Daegu University plans to build an intelligent IoT parts center by remodeling a space with a total floor area of ​​about 1,900m2 on the Gyeongsan campus for this project.

 

Dae-Sik Lee, head of the project manager, said, "For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this project, close collaboration with local agencies including Gyeongsangbuk-do and Yeongcheon-si is important." I hope to go to college,”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 대구대, IOT, 하베스팅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