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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멸종위기 담비 구조

고아라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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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멸종위기 담비 구조
기사입력: 2021/05/07 [15: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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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에서 지난 24일 경산 수정사 지붕 위에 있던 담비를 구조했다고 7일 밝혔다. 구조된 담비는 야생동물기관으로 인계되어 안정을 취한 후 자연으로 돌아가게 된다.

 

▲ 멸종위기 담비 구조     ©경산소방서

 

한국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담비는 머리, 다리 꼬리는 검은 갈색, 등쪽 털은 대부분 밝은 갈색을 띈다. 울창한 산림지역에 주로 분포하고 있으나, 서식지 파편화 등으로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다.

 

안주보 119구조구급센터장은 “멸종위기의 야생동물을 발견하게 되면, 위협하지 말고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나 119로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Gyeongsan Fire Station, endangered species rescue

 

Gyeongsan Fire Department 119 Rescue Emergency Center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had rescued a marten on the roof of Sujeongsa Temple in Gyeongsan on the 24th. The rescued marten is handed over to a wild animal organ, rests, and returns to nature.

 

The marten, which is a second-class endangered wildlife in Korea, has black brown in its head and tail, and most of its back hair is light brown. It is mainly distributed in dense forest areas, but the number of populations is rapidly decreasing due to fragmentation of habitats.

 

Ahn Joo-bo, head of the 119 Rescue Emergency Center, said, "If you find an endangered wild animal, do not threaten it and report it to the Wild Animal Rescue Management Center or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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