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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형버스’ 10일부터 시범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0 [14:21]
지역뉴스
영주시
영주시, ‘공공형버스’ 10일부터 시범 운영
기사입력: 2021/05/10 [14:2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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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국토교통부 지원 사업으로 교통 소외지역의 시민들의 이동권 확대를 위해 도입한 공공형버스를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영주시, ‘공공형버스’ 시범운행 시작   © 영주시


시는 10일부터 31일까지 시범 운행을 통해 이용객들의 의견을 모니터링해 6월 1일부터 정상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평일은 지난 2019년에 폐지된 2번과 2-1번 노선을 대체하고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불편한 동산여중, 동산고, 한국국제조리고, 영주고 방면으로 운행해 시민들과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또한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대중교통으로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 제공을 위해 영주역과 영주종합터미널을 경유해 지역 내 주요 관광지인 소수서원, 부석사 노선과 무섬마을 노선을 운행할 계획이다.

 

‘공공형버스’ 요금은 현행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1300원(일반기준)이며, 상세한 운행구간과 출발시간은 영주시청 홈페이지의 분야별 정보–교통/지도–시내버스–공공형버스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손창석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공공형버스’ 투입을 통해 평일에는 기존에 폐지된 노선을 운행함으로서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말에는 지역의 대표 관광지 노선을 운행함으로서 KTX-이음과 버스를 이용해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가 증진되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ju-si,'public bus' pilot operation from the 10th


Yeongju City (mayor Jang Uk-hyun) announced that it will operate a public bus introduced from the 10th as a project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o expand the mobility of citizens in underprivileged areas.

 

The city monitors the opinions of users through a pilot operation from the 10th to the 31st and plans to start normal operation from June 1st.

 

On weekdays, routes 2 and 2-1, which were abolished in 2019, will be replaced and operated in the directions of Dongsan Girls' Middle School, Dongsan High School, Korea International School, and Yeongju, which are relatively inconvenient for public transportation, to relieve the inconvenience of citizens and students. .

 

In addition, on Saturdays, Sundays, and holidays, it plans to operate the Sosuseowon, Buseoksa and Musom Village routes, which are major tourist destinations in the region, via Yeongju Station and Yeongju General Terminal to provide convenience to tourists visiting Yeongju by public transportation.

 

The fare for the'public bus' is 1300 won (general basis), which is the same as the current city bus fare, and the detailed operation section and departure time can be found on the Yeongju City Hall website by category information-transportation/map-city bus-public bus. have.

 

Chang-seok Sohn, head of the Transportation Administration Division, said, “By using the'public bus' this time, we will solve the inconvenience of citizens by operating the previously abolished route on weekdays, and on weekends, we will use KTX-Ium and bus to go to Yeongju. "We expect to catch two rabbits, which will improve the mobility of tourists who visi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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