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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0 [18:07]
지역뉴스
대구시
배우 '성훈'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
기사입력: 2021/05/10 [18:0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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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대구 출신 배우 ‘성훈’이 대구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대구시는 오는 11일 매우 성훈에게 대구의 다양하고 품격 있는 매력을 국내외에 알려주기를 희망하는 위촉패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성훈’은 대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까지 학창시절을 대구에서 보낸 지역의 청년으로, 현역 시절 좋은 기록을 세우는 등 촉망받는 수영선수로도 활동했다.

 

그는 끼를 살려 2011년 배우로 데뷔했고,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체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등 현재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고향 대구에 대한 사랑이 남달라 지난해 2월 대구가 코로나19로 고통 받을 당시 ‘성훈’은 “대구 시민들의 소식이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 아프다”며 대구시민과 의료진을 위해 대구시에 손 소독제 10,00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번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되기 일주일 전에도 ‘성훈’의 소속사 측은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코로나19 방역물품(손 세정제 27,000여 개)을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를 통해 전달한 바 있다.

 

▲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성훈'이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대구시는 이승엽, 양준혁, 나하은 씨등이 홍보대사로 활동중에 있다  


대구시는 야구 등 스포츠 분야에서 유명한 인물 위주로 홍보대사를 위촉해 왔다. 그동안 양준혁·이승엽 등 야구선수 출신 2명과 키즈크리에이터 나하은 등 총 3명의 홍보대사가 활동해오고 있다. 

 

대구시는 “다양한 분야의 홍보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배우 ‘성훈’을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대구시정을 참신하게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개그맨, 가수 등 또 다른 분야의 지역 출신 인물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성훈 홍보대사는 다양한 분야의 도전과 경험을 통해 새로운 삶에 성공한 대구 청년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도시 대구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성훈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위대한 대구 시민정신과 대구의 다양한 매력들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훈’은 향후 2년 동안 대구의 품격과 다양한 매력들을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 알려 고향 대구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홍보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I Live Alone” and “Married lyricist divorce composition”, a Daegu-born actor, “Seonghun,” who is gaining popularity through entertainment programs and dramas, acts as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for Daegu City.

The city of Daegu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is going to hold a ceremony to deliver the commission plaque on the 11th, hoping to inform Sunghoon of Daegu's diverse and elegant charms at home and abroad. 'Sunghoon' was a local young man who was born in Daegu and spent his school days in Daegu from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He made his debut as an actor in 2011 by making use of his talent, and is currently receiving a lot of love from viewers, including not only in dramas but also in arts and sports programs. In particular, when Daegu suffered from Corona 19 in February last year because of his love for his hometown, Daegu,'Sunghoon' said, “The news of Daegu citizens is very sad and heartbreaking.” He also delivered 10,000 hand sanitizers to Daegu City for Daegu citizens and medical staff. did. A week before the appointment of Daegu City's public relations ambassador, the agency of'Sunghoon' said, "I sincerely hope that Corona 19 will end as soon as possible," and delivered Corona 19 quarantine supplies (about 27,000 hand sanitizers) through the Daegu Metropolitan City governor of the Korean Red Cross. Daegu City has appointed ambassadors mainly for famous people in sports such as baseball. Until now, two baseball players, including Yang Joon-hyuk and Lee Seung-yeop, and three public relations ambassadors, including kids creator Na Ha-eun, have been active.

 

Daegu City said, “In a situation where the demand for public relations in various fields is increasing, the appointment of actor'Sunghoon' as the public relations ambassador of the city of Daegu is expected to provide a fresh opportunity to promote the Daegu city administration.” “In the future, in other fields such as comedians and singers. "We plan to find people from the region of Korea."

 

Daegu Mayor Kwon Young-jin said, “I look forward to ambassador Sung-hoon showing the wonderful image of a successful Daegu youth in a new life through challenges and experiences in various fields, and to spread the charm of a future-oriented global city of Daegu.” In response, Mr. Seong-hoon expressed his feelings through the press release, "I am very honored to be appointed as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for Daegu City, and I will faithfully perform the role of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to spread the great citizenship of Daegu and the various charms of Daegu."

 

On the other hand,'Sunghoon' will serve as a promotional messenger to further raise the status of his hometown of Daegu by not only in Korea but abroad, but also about Daegu's dignity and various charms over the next two year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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