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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방동 김연희씨 보건복지부 국민포장 수상

고아라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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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방동 김연희씨 보건복지부 국민포장 수상
기사입력: 2021/05/11 [13:4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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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방동에 살고 있는 김연희(만62세)씨가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1년 어버이날 효사랑 큰잔치’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 김연희씨 보건복지부 국민포장 수상     ©경산시

 

11일, 경산시에 따르면 김연희씨는 어린시절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30년간 편찮으신 아버지를 돌보고 동생들을 뒷바라지하며 어머니 역할을 대신했고, 결혼 후 갑작스런 남편의 사별로 생업에 뛰어들어 가장의 역할을 하며 장애를 가진 38세 아들과 92세 시어머니 돌보는 등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

 

또한, 가정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10통장으로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등 타의 모범이 돼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극진한 부모봉양 및 가족돌봄과 장애아들에 대한 어려움 극복 노력,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등으로 뜻깊은 포장을수상하신 김연희님께축하드리며, 가정에 대한 깊은 헌신이 우리 지역에 큰 귀감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Jungbang-dong Kim Yeon-hee awarded the National Medal of Health and Welfare

 

Kim Yeon-hee (62 years old), who lives in Jungbang-dong, Gyeongsan City, won her national package at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2021 Mother's Day Hyo Love Big Feast' on the 7th.

 

Kim Yeon-hee took care of her ill father for 30 years after her mother died as a child, supported her younger siblings, and took over the role of mother. He devoted himself to the family, caring for his three mother-in-law.

 

She also set a model for her, such as taking the initiative in her community outreach as a 10 account manager, even in the difficult circumstances of her family, and she was awarded a government award for her contributions.

 

Gyeongsan Mayor Choi Young-jo said, “I congratulate Yeon-hee Kim, who has received a meaningful package for her sincere support for parents, family care, efforts to overcome difficulties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and volunteering for the local community in the May Family Month. We hope to be a great example for our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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