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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고추생산농가 지원사업’시작

고아라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16:43]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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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고추생산농가 지원사업’시작
기사입력: 2021/05/11 [16:4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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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최근 기상이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재배 농가의 영농비 부담을 줄이면서 고품질, 고소득 작목 육성을 위해 ‘고추생산농가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 ‘고추생산농가 지원사업’     ©의성군

 

의성군에 따르면 농가 지원 및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총 9억 2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관내 고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고추 비닐, 유기농자재를 지원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고추 주산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생육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해 안전하고 차별화된 고추를 생산하겠다”며“도민에게는 더 건강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소득증대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iseong-gun,'Red pepper producer support project' started

 

Uiseong-gun (Gunsu Kim Joo-su) started the “Red Pepper Producer Support Project” in order to reduce the burden of farming expenses for red pepper farmers and foster them as high-quality, high-income crops.

 

According to the county on the 11th, a total budget of 920 million won was secured to support farmers suffering from extreme weather conditions and to produce safe food using eco-friendly materials. Support.

 

Kim Ju-soo, head of Uiseong-gun, said, “In order to maintain the reputation of the main producing area of pepper, we will create a safe and differentiated red pepper by creating an environment suitable for growth. Will”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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