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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남부동, ‘잠시 멈춤’ 캠페인 추진

고아라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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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남부동, ‘잠시 멈춤’ 캠페인 추진
기사입력: 2021/05/12 [12:5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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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남부동(동장 이재욱)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집단 감염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5월 3일부터 23일까지 3주 동안 전 시민 ‘잠시 멈춤’ 캠페인을 실시한다.

 

▲ 경산시민잠시멈춤캠페인  © 경산시


시에 따르면 남부동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관공서, 유관기관, 시민사회단체 등 전 시민이 강도 높은 ‘잠시 멈춤’ 캠페인에 동참한다.

 

이에 따라 관내 주요 사회단체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회원들 및 남부동민의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를 요청했다. 아울러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잠시 멈춤‘ 캠페인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생활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관내 주요 교통 거점지에 현수막을 게첨하고, 마을방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캠페인 홍보를 하고 있다.

 

이재욱 남부동장은 코로나19 확산 감소를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노력과 ’잠시 멈춤’ 캠페인 동참을 호소하며, “잠시 멈춤에도 취약계층의 필수적인 복지서비스는 공백 없이 유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Nambu-dong, Gyeongsan-si, promoted a “pause” campaign

 

Nambu-dong of Gyeongsan City (Dong Jang Jae-wook Lee) is holding a “pause” campaign for all citizens for three weeks from May 3 to 23 to prevent further spread of COVID-19 outbreak in May Family Month.

 

According to the city, Nambu-dong announced on the 12th that all citizens, including government offices, related organizations, and civil society organizations, participate in the intensive “pause” campaign amid an endless number of corona19 confirmed cases.

 

Accordingly, he invited the heads of major social groups in the jurisdiction to hold a round-table meeting, and requested active participation of members and South Koreans in the campaign. In addition,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life quarantine by distributing “pause” campaign flyers to civilians visiting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He is also actively promoting campaigns such as posting banners at major transportation hubs in the hall and conducting village broadcasts.

 

Nam Dong Chief Lee Jae-wook appealed for the voluntary and active efforts of residents and participation in the “pause” campaign to reduce the spread of Corona 19, and said, “Even with a temporary pause, we will maintain essential welfare services for the vulner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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