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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화장장려금 지원중단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6:07]
지역뉴스
울진군
울진군, 화장장려금 지원중단
기사입력: 2021/05/12 [16:0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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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오는 6월1일부터 울진군립 추모원내 화장장이 가동으로 화장장려금 지원을 중단한다고 12일 밝혔다.

  

▲ 울진군, 화장장려금 지원 중단  © 울진군


군에 따르면 화장장려금은 관내에 화장장 시설이 없어 타지역 소재 시설을 이용할 경우 화장장 소재 지역주민보다 추가 부담하던 비용을 지원 했던 제도로, 관내에 화장시설이 건립·가동됨에 따라 주민불편과 경제적 불이익이 해소되어 화장장 가동시점(2021.6.1.)을 기준으로 이후 관외 화장장을 이용할 경우 화장장려금 지원을 중단한다.

 

울진군립추모원은 2013년부터 2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경북 동해안 최초로 자연친화적 추모원을 조성하였으며 화장장(화장로 3기), 봉안당(5,922기), 자연장지(6,092기), 유택동산, 관리사무소,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사용료는 사망일로부터 6개월 이상 거주한 울진군민 개인기준으로 봉안 60만원, 자연장 60만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장사시설의 설치 및 운영조례’에 정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군립추모원의 화장장 개원으로 인해 그 동안 타 지역을 이용했던 군민들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수 있게 되었다”며 “지역주민들이 관내 위치한 자연친화적 추모원 이용을 통해 선진장례문화 조성에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jin-gun suspends cremation incentives


Uljin-gun (gun Chan-geol Jeon) announced on the 12th that it will stop supporting cremation incentives due to the operation of the crematorium in the Uljin Military Memorial Hall from June 1st.

 

According to the county, the cremation incentive was a system that provided additional expenses to residents in the crematorium when using facilities located in other areas because there was no cremation facility in the building. The cremation subsidy will be discontinued if the crematorium is used outside the building as of the time the crematorium is in operation (Jun. 2021).

 

Uljin County Memorial Center has created a nature-friendly memorial center for the first time on the east coast of Gyeongbuk by investing a budget of 22.8 billion won since 2013. It has offices and parking lots.

 

The fee for use is 600,000 won for Bonan and 600,000 won for natural fields, based on individual Uljin residents who have lived for more than 6 months from the date of death.

 

Uljin County Head Jeon Chan-geol said, “The opening of the crematorium of the Military Memorial Center has helped alleviate the time and economic burdens of the military people who have used other areas. I hope that you will be with us in the creation.”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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