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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비상벨 ‘112’ 이제는 올바르게 이용할 때

- 성주경찰서 112종합상황팀장 경위 박성효 -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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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비상벨 ‘112’ 이제는 올바르게 이용할 때
- 성주경찰서 112종합상황팀장 경위 박성효 -
기사입력: 2021/05/12 [14:4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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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가 명실공히 국민의 비상벨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을 찾는 외국인들도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1위로 치안을 꼽을 만큼 대한민국의 치안 수준은 세계 제일을 자랑하고 있고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바로 112신고 제도인 것이다.

 

▲ 성주서 박성효 경위  


지난 4월 1일 만우절을 지나면서 우려했던 것과 달리 허위신고가 많지 않았다. 그만큼 국민의식 수준이 크게 개선되었다고도 볼 수 있으나 의식 수준이 개선된 만큼 경찰에 대한 요구도 늘어 긴급하지 않은 민원에 대한 상담을 위해 112로 전화하는 건수가 크게 늘고 있다.

 

112신고 중 비출동 상담 마감된 신고는 그간 꾸준히 홍보 활동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16년 333,795건에서 ′20년 399,929건으로 19.8% 증가하였고,112신고 10건 중 4.6건(46.8%)가 비출동 상담문의가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인식 개선은 여전히 시급한 실정이다.

 

112가 긴급 범죄신고라는 것은 전 국민이 다 알고 있지만 아직 경찰민원은 182, 생활민원은 110이라는 것을 아시는 국민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국민의 비상벨 112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꼭 알아두시기를 당부드릴 내용이 있다.  

    “긴급신고 112, 경찰민원 182, 생활민원 110”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No one can deny that 112 is playing the role of emergency bell for the people both in name and in reality. The level of security in Korea is the world's best, so foreigners who visit Korea also rank as the No. 1 luxury brand in Korea, and the 112 reporting system supports this. Contrary to what was worried about April Fool's Day on April 1st, there were not many false reports. It can be said that the level of public consciousness has improved greatly, but as the level of consciousness has improved, the number of calls to 112 for non-urgent civil complaints has increased significantly as demands from the police have increased. Among 112 reports, the number of reports that were closed for non-call counseling increased 19.8% from 333,795 in 2016 to 399,929 in 20, and 4.6 out of 10 cases (46.8%) were non-call counseling. As inquiries are occupied, there is still an urgent need to improve awareness. Everyone knows that 112 is an emergency crime report, but there are not many citizens who know that police complaints are 182 and living complaints are 110.

 

In order to properly use the emergency bell 112 of the people, there are contents to be advised to be aware of. “Emergency Report 112, Police Complaint 182, Living Complaint 110”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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