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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어르신 직접 찾아간다

고아라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7:19]
지역뉴스
문경시
문경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어르신 직접 찾아간다
기사입력: 2021/05/12 [17: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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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 전 지역 경로당이 작년 12월부터 이달 5월 현재까지 패쇄돼 있는 가운데 문경시 경로당 

▲ 경북대학교 본관 전경     ©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각종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 62년 만에 만난 친구야, 반갑다     ©문경시

 

첫 번째 이야기 주인공은 올해 80세이신 A어르신으로 어렸을 때 담 하나 사이로 살면서 아주 친했던 친구(B어르신)가 18살에 시집을 간 후 소식이 없었고, 서울로 갔다는 얘기를 전해들었다. 세월이 흐른 지금 너무 보고 싶어 꼭 만나고 싶다는 A어르신의 얘기를 듣고 ‘친구 찾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에 B어르신의 성함과 나이를 알고 수소문해 다행히 문경읍에 거주 하시는 것을 파악했고, 친구가 보고 싶어 한다고 전달했다. 이에 B어르신도 A어르신을 만나고 싶어 하는 마음을 확인한 후, 산북에 계시는 A어르신을 모시고 문경읍에 방문했다.

 

세월이 흘러 친구는 80살이 됐고, 62년 만에 어릴 적 친구를 만나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어르신은 행복도우미에게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생각지도 못했다. 정말로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두 번째 이야기 주인공 83세 독거어르신은 어지럼증으로 낙상해 다리에 큰 타박상을 입었고 3일째 방치돼 상처가 크게 덧나 있었다. 상처 발견 후 2개월 동안 매주 어르신 댁에 방문해 드레싱을 하고, 보살핌을 한 결과 현재는 상처 부위가 완전히 아물어 일상생활을 회복했다.

 

또한 오랫동안 자녀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들은 ‘자녀들에게 전하는 어머니의 영상편지’를 촬영해 전달했다. “얘들아~ 잘 살아줘서 고맙고 건강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잘 살고 엄마한테 잘 해줘서 고맙다~”며 자녀들에게 전하고 싶은 모든 엄마들의 마음은 오직 자녀들의 건강과 행복이었다.

 

지난 5월 첫째 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당 행복도우미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께 달아드리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어르신들은“자녀들이 멀리 있고 코로나19로 인해 오지도 못하는데 함께 꽃도 만들고 집을 찾아와 줘서 감사하다. 내년에도 또 와 주세요”라며 반갑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이지만 문경시 경로당행복도우미들은 어르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하나하나 보살피고 외로운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Mungyeong-si, an elderly man, “It’s nice to meet you in 62 years”

 

In Mungyeong City, all regional senior citizens have been closed from December last year to May this month. That is why the Mungyeong-si Senior Citizens' Happiness Helper directly visits the elderly and promotes various projects.

 

The first story The protagonist is A, aged 80 this year. When I was young, I heard that a friend (Elder B) who was very close while living between a wall had no news after marrying at the age of 18, and went to Seoul. After the years passed, the'Friend Search Project' began after hearing the story of the senior A that he wanted to meet so much because he wanted to see him.

 

As a result, I found out about the name and age of Elder B, and fortunately, he understood that he was living in Mungyeong-eup, and said that his friend wanted to see him. After confirming the desire for Elder B to meet Elder A, he visited Mungyeong-eup with Elder A in Sanbuk.

 

Time passed and my friend turned 80, and after 62 years, I met my friend as a child and wept with emotion. The elderly said to the happy helper, “I never thought of how this could happen. He is really grateful and grateful.”

 

Following the second story, the 83-year-old, who lived alone, suffered a big bruise on his leg due to dizziness, but was left unattended for the third day, and the wound was greatly extended. After the discovery of his wound, he visited the elderly's house every week for two months to dress up and take care of him. As a result, the wound has healed completely, and his daily life has been restored.

 

In addition, the elderly, who have not been able to meet their children for a long time, filmed and delivered “Mother's Video Letter to Children.” “Guys~ Thank you for living well and thank you for being healthy. Thank you for living well and doing well to my mother in the future~” All the mothers' hearts that I wanted to convey to their children were the health and happiness of their children.

 

In the first week of last May, on Mother's Day, the Senior Citizen's Happy Helpers handed carnations to the elderly and carried out a project to check their safety. The elderly said, “I am grateful that my children are far away and cannot come because of Corona 19, so I made flowers together and came to my house. Please come again next year,” she said.

 

It is a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19 for a long time, but the Senior Senior Citizens' Happy Helpers in Mungyeong City take care of the difficult situations of the elderly one by one, spend lonely time together, and are active in various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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