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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00대학교가 女 교수 강간(사건)을 덮으려 합니다”

김00 00대교수 “보직 없애고 회의에 부르지 않는 등 업무도 배제” 靑 청원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8:54]
종합뉴스
사회/환경
대구 “00대학교가 女 교수 강간(사건)을 덮으려 합니다”
김00 00대교수 “보직 없애고 회의에 부르지 않는 등 업무도 배제” 靑 청원
기사입력: 2021/05/12 [18: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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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사립대학 교수가 같은 대학 동료교수로부터 강간을 당했지만 대학측이 이를 덮으려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이 올라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 청와대 국민청원 캡쳐


자신을
00대학교 교수라고 밝힌 김00씨는 청원글에서 같은 대학교 동료 교수로 같은 센터에 근무하던 한 교수에게 강간을 당했다여자로서 세상에 나 강간당했다고 말하는 것은 죽기보다 수치스러운 일이지만 용기를 내어 실명을 밝히고 공개 한다며 지난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이 청원글은 12일 오후 6시 현재 128790명의 동의를 얻고 있다 교수가 올린 이 청원의 실명, 대학 이름 등은 12일 현재 익명으로 전환됐다. 청와대 청원은 ‘개인정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 등이 포함될 경우 일부 내용 숨김 처리될 수 있다'고 공지하고 있다.

 

김 교수는 ‘00대가 강간을 덮으려 합니다라는 제하의 글에서 여자 교수로 동료 교수에게 강간을 당해도 00대는 덮기에 급급했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까지 00대 부총장이었던 교수가 같은 센터에서 감독하고 있기에 강간 피해를 말하고 분리조치를 해 달라 했지만, ‘시끄럽게 하려면 나가라는 말이 돌아왔고, 그 이후로는 자신을 내쫒기 위해 보직을 없애는가 하면 회의에 부르지 않는 등 업무에서 배제했다면서 2차 가해도 서슴치 않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교수는 동료 여교수마저 강간한 교수이면 학생들은 얼마나 위험할까 싶어 00대 양성평등 센터에 신고하고 학생들과의 분리조치를 요청도 했지만 00대는 거창하게 성폭력대책위원회를 열어 뭔가 하는 척만 할 뿐이고, 동료 여교수를 강간한 남자 교수에 대해 학생들과의 분리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한다면서 “(00대의)이런 조치가 적절한지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나아가 여자교수가 강간을 당해도 이런 정도면 학생들이 피해를 입었을 때는 어떻게 하겠느냐. 저는 실명을 공개했으니,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생각하면 고소하라숨죽이고 뒤에서 우는 많은 여성들을 대신해 호소한다. 00대는 이렇게 강간을 덮으려고만 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김 교수는 여러분께서 힘이 되어 주시고 이렇게 00대가 권력으로 사건을 덮으려는 처사를 감시해 달라. 여자교수를 강간한 교수가 학생들을 만나는게 맞는지 00대에 물어달라고 덧붙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00 University is trying to cover up the rape case of a female professor”

 

Prof. Kim 00 00 “Please monitor the proceedings to cover rape with power” Cheong Wa Dae petition

 

A female professor at a private university in Daegu was raped by a fellow professor at the same university, but it is attracting attention as a message is posted on the Blue House National Petition bulletin board saying that the university is trying to cover it up.

 

Kim 00, who identified himself as a professor at 00 University, said in a petition, “I was raped by a professor who worked at the same center as a fellow professor at the same university. “I will reveal my real name and make it public,” he posted on the Blue House National Petition Bulletin Board on the 11th.

 

As of 6 pm on the 12th, this petition has obtained 128790 consent.

 

Prof. Kim said in an article under the heading'I'm trying to cover up the rape of 00 generations', "even if I was raped by her fellow professor as a female professor, I was in a hurry to cover the 00s.

 

“Not so long ago, a professor who was the 00th Vice-Chancellor was supervising at the same center, so he told the rape damage and asked for separation, but the words'Go out to make it louder' came back, and after that, he removed his position to oust him “I excluded it from work, such as not calling it to the meeting,” he argued, saying that it was not hesitating to add it a second time.

 

In particular, Professor Kim said, “I wondered how dangerous it would be for students to be a professor who raped even a female fellow professor. He said that there is no need to separate a male professor who raped a fellow female professor from the students. “I would like to inform the world if such a measure is appropriate.”
 
Professor Kim added, “Even if a female professor is raped, what will you do when students are harmed to this extent? I have revealed my real name, so if you think you have spread false information, sue me,” he said. “I appeal on behalf of many women crying behind their breath. 00's don't just try to cover up rape like this.”

 

Prof. Kim said, “Please support me and watch the 00 generations try to cover the case with power. "If a professor who raped a female professor is right to meet the students, she asks in her 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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