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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선정

대구·경북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6:50]
종합뉴스
교육/문화
DGIST,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선정
대구·경북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
기사입력: 2021/05/13 [16:5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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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총장 국양)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년도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대구·경북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쾌거를 이룬 DGIST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올해부터 연 9억 원, 2년간 최대 18억 원을 지원 받게 되며 실험실 창업기업을 발굴 및 육성할 계획이다.

 

▲ DGIST 전경  © DGIST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대학원 실험실이 보유한 연구 성과와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기술혁신형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DGIST는 DSA와 대구·경북 지역 벤처 허브인 ‘DGIST 기술벤처리더과정(Technical Venture-leader Academy, TVA)’를 연계해 차별화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실험실 창업팀의 기업가정신 함양 및 사업화 컨설팅, 투자유치 3단계 세부전략 수립 등 DGIST 내 여러 실험실에 숨겨진 고부가가치 기술을 시장에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DGIST 국양 총장은 “기술창업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의 주요 출구전략이다”라며, “DGIST 실험실발 신기술 창업을 적극 지원하여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DGIST (President Kook Yang) was selected as the '2021 Lab-Specialized Startup Leading University' jointly manag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the Ministry of Science, ICT, and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es.

 

DGIST, the only one selected in the Daegu-Gyeongbuk region, and made a feat, will receive 900 million won per year from this year and up to 1.8 billion won for two years from this year according to this project selection, and plans to discover and foster laboratory start-up companies.

 

The'Laboratory Specialized Startup Leading University Project' is a project to revitalize high-value-added technology innovation based on research achievements and original technologies possessed by graduate school laboratories.

 

According to this project selection, DGIST plans to provide differentiated start-up support programs by linking DSA with the “DGIST Technical Venture-leader Academy (TVA),” a venture hub in Daegu and Gyeongbuk.

 

In addition, we will actively support the laboratory start-up team's entrepreneurial spirit cultivation and commercialization consulting, as well as the establishment of detailed strategies for three stages of investment attraction, so that high value-added technologies hidden in various laboratories within DGIST can be settled smoothly in the market.

 

DGIST President Yang Kook said, “Technology startup is a major exit strategy for job creation and local community development.” “We will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local communities and countries by creating new markets and jobs by actively supporting new technology startups from DGIST laboratories.” Reveal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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