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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공무원노조 ‘쓰리go 운동’ 펼쳐

고아라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7:19]
지역뉴스
의성군
의성군, 공무원노조 ‘쓰리go 운동’ 펼쳐
기사입력: 2021/05/13 [17: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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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민성)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쓰리go 운동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 의성 쓰리고운동  © 의성군


쓰리go 운동이란 의성사랑 상품권 구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운동이며, 1고는 지역경제 살리go, 2고는 소상공인 희망 올리go, 3고는 각 단체가 구입한 상품권을 회원들에게 배부하여 사기를 올리는 것이다.

 

이에 공무원 노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상품권 4,300만원 어치를 구매하고 조합원 1인당 5만원씩 배부한다고 했다.

 

김민성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조합원들의 사기를 올리고자 쓰리go운동을 추진하게 됐으며, 이 운동이 공무원만의 운동이 아니라 의성군 각 기관과 사회단체에 확산되기 위해 협조와 전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공무원 노조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준데 감사하다”며 “지역경제 침체 극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철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Uiseong-gun, public service union'three-go movement' unfolds

 

On the 13th, the Uiseong-gun Office Public Officials Workers' Union (Chairman Min-seong Kim)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is carrying out a three-go movement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The Three Go Movement is a movement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through the purchase of vouchers for Uiseong Love. will be.

 

Accordingly, the union of civil servants said that in May, in the Family Month, they purchased 43 million won worth of gift certificates and distributed 50,000 won per member.

 

Chairman Kim Min-seong said, “The three-go movement was promoted to help small businesses a little bit of the difficulties caused by the prolonged period of Corona 19 and to raise the morale of members suffering from heavy duty. "I will try to cooperate and spread to spread to social groups."

 

Gunsu Kim said, “I am grateful that the union of public servants took the lead in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in the midst of difficulties for many small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people due to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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