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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제자들 스승 찾아 성금 기탁

고아라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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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철우 도지사 제자들 스승 찾아 성금 기탁
기사입력: 2021/05/14 [10:2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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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이틀 앞둔 지난 13일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접견실에 반가운 사람들이 모였다.

 

▲ 단밀중학교 제자들  © 경북도


이 지사가 40여년 전 수학교사로 재직했던 의성 단밀중학교 제자들이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함께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돕기 위해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모금행사에 작은 정성을 보태어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철우 도지사는“지역사회의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제자들을 40여년 만에 만나니 초롱초롱하던 눈망울로 수업에 열중하던 그때의 모습이 생생이 되살아난다”며 그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이어 제자들에게“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을 몰라라하지 않고 이렇게 성금까지 준비한 것을 보니 내가 잘못 가르친 것은 아닌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도지사를 찾은 김경봉 대구은행경북도청지점장(55세, 9회졸업생)은 “선생님은 제자인 저의 친구가 대학 재학 중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포기하려 할 때 아무도 모르게 학비를 내 주신 분”이라며 “선생님의 그 마음이 지금의 경북도정에도 그대로 녹아있는 것 같아 제자로서 너무도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성단밀중학교 9회 졸업생인 박만열 ㈜명신건설 대표이사, 이인철 정원산업 대표, 고영식 여물통식당 대표가 함께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한편, 경북도가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도민들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캠페인은 3개월여 만에 15억 5천여만 원이 모금돼 향후 위기계층 및 청년들을 돕는데 소중하게 쓰일 계획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articles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Provincial Governor Lee Cheol-woo, disciples come with meaningful donations

 

On the 13th, two days before Teacher's Day, welcomed people gathered in the interview room of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eol-woo. The students of Uiseong Danmil Middle School, where Governor Lee served as a mathematics teacher more than 40 years ago, added a little devotion to the'Bomdo People's Neighborhood Love Happiness Sharing Donation' fundraising event to help residents suffering from Corona 19 along with carnation flower baskets. He delivered a donation of 10,000 won.

 

Provincial Governor Lee Cheol-woo recalled that time, saying, "After 40 years of meeting the disciples who are playing a big role as leaders in the community, the appearance of the time when I was devoted to class with my eyes lighted up comes back to life."

 

He then conveyed his gratitude to his disciples, saying, "I don't think I taught it wrong because everyone didn't know about the neighbors in need during a difficult time and prepared donations like this."

 

Kim Gyeong-bong, head of the Gyeongbuk Provincial Office of Daegu Bank, who visited the provincial governor (55 years old, 9th alumni) said, “The teacher is the one who paid the tuition without knowing anything when my friend, who is a student, was trying to give up his studies because of a difficult family situation while in college. I am very proud as a disciple as the teacher's heart seems to be melted in the current Gyeongbuk province.”

 

At the event, the 9th graduate of Uiseong Danmil Middle School, Park Man-yeol, CEO of Myeongshin Construction Co., Ltd., Lee In-cheol, representative of Garden Industry, and Ko Young-sik, the representative of Manultong Restaurant, threw a story together.

 

On the other hand, the campaign ``Donation to Love Neighbors, Happiness Sharing'' campaign in Gyeongbuk Province is being promoted to help the residents in crisis due to Corona 19. I plan to us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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