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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교육지원청, ‘따뜻한 사랑모아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

고아라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09:57]
종합뉴스
사회/환경
칠곡교육지원청, ‘따뜻한 사랑모아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
기사입력: 2021/05/14 [09:5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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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숙현)은 지난 13일 '따뜻한 사랑모아, 희망나눔 캠페인'에 전 직원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 따뜻한사랑모아 희망나눔 캠페인     ©칠곡교육지원청

 

14일 칠곡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도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생계비)을 지원해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뜻깊은 취지로 진행됐다.

 

성금을 모금해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을 도울 수 있도록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며, 오는 31일까지 칠곡 관내의 교직원, 유·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 모두 문자와 ARS 등으로 적극 동참하고, 칠곡교육지원청은 그 사랑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섰다.

 

이숙현 교육장은 “우리 경북 교육가족의 소중한 나눔의 손길이 모여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보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기 위해 칠곡 관내 초·중등 교장선생님들에게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수 있도록 캠페인 동참을 적극 장려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articles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Chilgok Office of Education, Implementation of “Hope-Sharing Campaign by Collecting Warm Love”

 

On the 13th, the Chilgok Education Support Office (Sook-Hyun Lee, Director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13th that all employees have participated in the'Gathering of Warm Love and Sharing Hope' campaign.

 

According to the Chilgok Education Support Office on the 14th, this campaign was carried out with a meaningful purpose that it could give dreams and hopes by providing scholarships (living expenses) to students in the province who have difficulty at home due to Corona 19.

 

It is expected to be delivered to the Gyeong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to help students in need by raising donations. By the 31st, all teachers,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parents, and local residents in Chilgok are text messages and ARS. Actively participating, the Chilgok Education Support Office took the lead in practicing that love-sharing.

 

Superintendent Lee Sook-hyun said, "I hope that the precious hands of sharing from our Gyeongbuk educational family will gather to give hope to children who are suffering from the coronavirus."

 

In addition, in order to inspire courage to more children,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principals in Chilgok were actively encouraged to participate in the campaign to take the lead in practicing love for neighb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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