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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성초병설유치원, ‘행복놀이 페스티벌’ 새로운 경험

고아라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09:27]
종합뉴스
교육/문화
구미문성초병설유치원, ‘행복놀이 페스티벌’ 새로운 경험
기사입력: 2021/05/14 [09:2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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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정교)은 지난 12일 코로나로 현장체험학습을 하지 못한 유아들을 위해, 원내에서 ‘행복놀이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 행복놀이 페스티벌     ©구미문성초등학교

 

이날 각 반의 교실과 복도 신체활동실에 새로운 놀잇감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보고 모두들 두 눈이 휘둥그레지며 “ 와! 멋지다. 선생님 유치원이 놀이공원 같아요 ”, “ 와 대박이예요 대박. 선생님 빨리 놀고 싶어요 ”라며 함성을 질렀다.

 

유아들은‘나는 건축가‘ 방에서 대형 레고블록을 이용해 친구들과 함께 건물을 만들고 부수고 또 친구들과 합쳐 새로운 건물을 만들며 놀았고 ’하늘만큼 땅만큼‘방에선 에어바운스 위에서 마음껏 뛰고 뒹굴며 신나게 몸을 움직였다.

 

또 ’향기나는 놀이방‘에선 대형 풀안에 들어가 편백을 자동차, 그릇, 삽 등의 놀이도구로 퍼 담기도 하고 발로 밟고 뿌리며 편백향을 흠뻑 마시며 놀았고 ’모범 운전사‘방에선 범퍼카를 타고 꼬마 운전사가 되어 길게 뻗은 복도를 줄지어 운전하며 재밌게 놀이를 했다.

 

다양한 공간에서 하루종일 즐겁게 놀이하며 유아들의 얼굴은 웃음으로 가득찼고, 행복놀이 페스티벌은 새로운 경험을 가지게 하는 멋지고 행복한 시간이 됐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articles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Gumi Munseongcho Byeongseol Kindergarten,'Happy Play Festival'

 

On the 12th, a kindergarten attached to Gumi Moonseong Elementary School (Director Jeong-gyo Lee) held a “Happy Play Festival” in the park for children who could not experience field trips due to Corona.

 

On this day, seeing that each class's classroom and hallway physical activity room were filled with new toys, everyone widened their eyes and said, “Wow! cool. Teacher's kindergarten is like an amusement park ”, “Wow, it’s awesome. “I want to play quickly, teacher,” he shouted.

 

In the "I'm an Architect" room, I used large Lego blocks to make and destroy buildings with my friends, and I joined them to make a new building. In the room, as much as the sky, I jumped and rolled around on the air bounce to my heart's content and moved with excitement.

 

Also, in the'Scented Playroom', I went into a large pool and scooped cypresses with play tools such as cars, bowls, and shovels, stepped on and sprinkled with my feet, and drank the cypress incense. I had fun while driving along the long corridors.

 

Children's faces were filled with laughter while having fun all day in various spaces, and the Happy Play Festival became a wonderful and happy time to have new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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