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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하양읍 ‘한시 생계지원 사업’ 전용 창구 개설

고아라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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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하양읍 ‘한시 생계지원 사업’ 전용 창구 개설
기사입력: 2021/05/14 [09:2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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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하양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흥수)에서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자 ‘한시 생계지원 사업’ 민원 신청, 접수 전용 창구를 개설해 운영한다.

 

▲ ‘한시 생계지원 사업’ 전용 창구 운영     ©경산시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소득감소 피해가 발생해 생계가 어려워졌으나 다른 복지제도나 기타 코로나19 피해지원 혜택을 받지 못한 저소득 위기 가구들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생계지원 신청을 위해서는 세대주나 세대원 대리인(온라인 신청 시세대주 본인 신청)이 필요한 서류를 지참해방문 접수해야 하며, 소득과 재산 등이 기준에 적합한 경우 1가구당 50만원(가구원수 무관, 1회 지급)이 6월 말경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하양읍은 사업 신청기간을 앞두고 한시생계지원사업 홍보를 하고, 전용 접수창구를 개설, 운영해 읍민들의 복지혜택 수급률과 편의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김흥수 하양읍장은“이번 한시 생계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에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의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홍보와 접수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articles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Hayang-eup'Hansi livelihood support project' exclusive window operation

 

The Hayang-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eup head Kim Heung-soo) opens and operates a counter dedicated to civil petition applications and reception of the ‘Secret Livelihood Support Project’ to support vulnerable households in the hall from May 17th to June 4th.

 

According to the city on the 14th, this project supports low-income crisis households who have suffered income loss due to Corona 19 and have made living difficult, but have not received other welfare programs or other Corona 19 damage support benefits.

 

In order to apply for livelihood support, the head of household or a representative of the household member (applied by the head of household at the time of online application) must bring the necessary documents and submit it. It is expected to be paid around the end of June.

 

On the other hand, Hayang-eup plans to promote the temporary livelihood support project ahead of the project application period, and to open and operate a dedicated reception desk to improve the welfare benefit rate and convenience for the townspeople.

 

Ha Yang-eup, head of Kim Heung-soo,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omote and receive business so that this temporary livelihood support can help a little bit for the stability of households suffering from difficulties in living due to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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