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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재명 대통령 되면 문 대통령 1년 내 감옥 갈 수 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7:29]
홍준표, “이재명 대통령 되면 문 대통령 1년 내 감옥 갈 수 도”
기사입력: 2021/05/14 [17:2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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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의원이 여권의 이재명 도지사와 문재인 대통령을 동시에 겨냥했다.  홍 의원은 14일 대구에서 있었던 지역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재명 도지사를 직접 겨냥해 여권의 차기 대권 주자가 되기에 쉽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 홍준표 의원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그는 여권에서 대선주자로 누가 가장 유력할 것인가라는 취지의 질문에는 즉답을 피하면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퇴임 후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는 후보를 찾는게 최대 과제”라며 “문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재명 도지사는 무조건 아니다. (문 대통령에게는) 제일 위험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 지사를 제외한 사람들 중 믿을 만한 사람을 열심히 만들어 보려고 고민중 일 것" 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이 지사가 대통령이 되면 문 대통령은 1년 안에 감옥 갈 수 있다”고 했다. 무엇 때문에 그런 지에 대한 부연설명은 없었다. 

 

정세균 전 총리에 대해서는 각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고려대 법학 1년 선배라고 정 전 총리를 소개한 그는 “정 전 총리가  당시 학생회장을 할 당시 나는 불언서적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했다”고 우스개 섞인 농을 던지기도 했다. 정 전 총리가 차기 여권 대선 주자가 되기를 바라는 발언으로 추측되는 대목이다.

 

그는 “내년 대선에서 반드시 내가 대권 주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며 “정권 창출의 밀알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정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간담회 말미에 경선 참여시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나는 경선도 이길 자신이 있고, 본선에서도 이길 자신이 있다”는 대답으로 국회의원 사퇴는 없을 것임을 우회적으로 암시했다. 

 

대구 국회의원들에게 대해서는 쓴 소리를 했다. 15대 초선부터 이제껏 보아 온 경험을 토대로 “부산 국회의원들은 뭉쳐야 할 때 확실하게 불똥 뭉치더라. 그런데 15대 이후 대구 국회의원들을 보면 결속력이 약하더라. 예전 강재섭 대표 시절에는 그나마 되는 듯싶었다. 그러나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구심점이 사라지고 뭉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지난 해 8월 신공항 특별법 관련해 이 자리서 기자회견을 하며 공동 대응 등 대안 제시와 불상사 예견을 한 바 있다. 그러나 내가 설득력이 부족한지 지역 정치권과 대구 경북 시도지사 콧방귀도 안뀌더라, 그런데 지금 내가 예견하고 걱정했던 상황이 되지 않았나? 이런 과정들을 보면서 무소속의 한계를 절실히 느꼈다. 그래서 복당을 신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복당하면 당과 지역 대한민국을 위해 잘 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articles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Rep. Hong avoided an immediate answer to the question of who would be the most influential president in the passport.

 

However, he said, "President Moon Jae-in is the greatest task to find a candidate who can be guaranteed safety after his retirement." (For President Moon) He is the most dangerous person, so he is struggling to make a trustworthy person among the people except for the Governor,” he said. In particular, he emphasized, "If Governor Lee becomes president, President Moon can go to jail within a year."

 

There was no further explanation for what was it. For former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he introduced a special relationship. Introducing former Prime Minister Jeong as a one-year law student at Korea University, he threw a ridiculous nonsense saying, "When Prime Minister Jeong was the student council president at the time, I played a role in making unspoken books." It was interpreted as a remark in hopes that Prime Minister Chung Chong would become the next passport president.

 

He explained, "I don't necessarily have to be a leader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next year," he said. "I am doing politics with the idea of ​​becoming the grain of government creation.

 

" However, at the end of the conference, when asked if he would resign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f he participated in the contest, he indirectly implied that there would be no resignation of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by answering, “I have confidence to win the contest and I have confidence to win the final contest.

 

He made a bitter voice about the Daegu lawmakers. Based on the experiences I have seen since the first 15th election, “Pusan ​​lawmakers are surely burning when they need to unite. However, if you look at the Daegu National Assembly members after their 15's, their solidarity is weak. In the days of CEO Jae-seop Kang, I felt like I couldn't do it. However, since the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the center of gravity has disappeared and has not been united.

 

” He said, “I held a press conference here on the new airport special law in August of last year, presenting alternatives such as joint response, and predicting the death of a bad business. However, I wasn't able to snort the local politicians and the Gyeongbuk provincial governor in Daegu because of my lack of persuasion. As I watched these processes, I felt the limitations of independents desperately.

 

That's why I applied for rehabilitation.” He said, "If we get reinstated, we will do well for the party and the loca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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