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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 웅 의원에 "틀린 말을 싸가지 없게 한다" 막말 되살아나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7:21]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홍준표, 김 웅 의원에 "틀린 말을 싸가지 없게 한다" 막말 되살아나나
기사입력: 2021/05/14 [17:2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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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홍준표 의원의 독설은 14일에도 이어졌다. 최근 자신과 페이스북을 통해 설전을 벌이고 있는 김 웅 의원을 겨냥해 홍 의원은 싸가지 없다고 했다. 그는 “예전 김영춘 의원은 맞는 말을 싸가지 없게 한다며 유시민을 지목했는데, 이 분(김웅)은 틀린 말을 싸가지 없게 한다”고 주장했다.

 

▲ 홍준표 의원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그러면서 “이재명 지사는 쌍욕 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좌파진영에서 어필하는 것 봤나? 대선 때 씌운 프레임 가지고 우리 당에서 이러는걸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고 흥분했다. 그는 간담회 도중 간간이 ‘우리 당’ ‘우리’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했다.

 

홍 의원은 “복당문제를 논쟁거리로 만드는 것은 일부 계파 일부 사람들의 흠집내기”라고 치부했다. 대다수는 나의 복당을 반대하지 않는다고도 했다. 특히 그는 유승민 의원에 대해 “나의 복당을 반대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면 계파 사람들에게도 말을 해서 쓸데없는 이야기가 안 나오도록 해야 그 말을 믿을 수 있을 텐데, 어떻게 보면 이중플레이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고 섭섭해 했다.

 

그는 “지난 1년 2개월 동안 내가 복당신청 하지 않은 것은 악연이 있는 사람에게 심사 받기 싫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겨냥한 발언이다.

 

그는 또, 주호영 의원을 겨냥해서는 “과거 바른미래당에서 한국당으로 옮길 때 내가 일방적으로 복당을 허용했다”고 은근히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그는 “우리를 궤멸시킨 윤석열은 옹호하고 안철수까지 합당하라고 하면서 나는 왜 복당 반대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거듭 강력한 불만을 제기했다.

 

이날 그는 자신의 복당과 관련한 긍정적 부분에 대하여 보도를 잘하지 않고 있다며 언론에 대해서도 굉장한 섭섭함을 나타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Independent Congressman Hong Joon-pyo's swear words continued on the 14th. He compared Congressman Hong as not being cheap, aiming at Rep. Kim Woong, who is fighting with himself and Facebook recently.

 

He insisted, "The former Assemblyman Kim Young-chun pointed out Ryu Si-min, saying that correct words should not be wrapped up, but this person (Kim Woong) does not let wrong words be wrapped up.

 

" He said, “Governor Lee Jae-myeong is a person who swears, but did you see him appealing from the left? He excitedly said, “It's really ridiculous to see our party doing this with the frame we put on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He often used the words “our party” and “we” from time to time during meetings. Rep. Hong dismissed that "what makes the rehabilitation issue a matter of controversy is the scratching of some of the factions and some people.

 

" Most of them said they weren't against my luck. In particular, he said to Rep. Seung-min Yoo, "I know that I would not oppose my rehabilitation, but if so, I will be able to believe it only if I talk to the faction people so that there are no useless stories. I was disappointed.

 

He said, "The reason I haven't applied for reinstatement in the past year and two months is because I didn't want to be judged by someone with bad luck." This is a remark aimed at the former chairman of the enlargement committee, Kim Jong-in.

 

He also showed a subtle regret, targeting Congressman Joo Ho-young, saying, "When I moved from the Barunmirae Party to the Korean Party in the past, I unilaterally allowed the party to be reinstated." He then raised strong complaints over and over again, saying, "I don't know why I'm against the reprint, advocating for Yun Seok-yeol, who destroyed us, and asking Ahn Cheol-soo to be worthy." On this day, he said he was not good at reporting on the positive aspects related to his rehabilitation, and expressed great regret about the media.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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