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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북도의회, 경북-전북 연결하는 SOC 조기건설 강력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6:50]
종합뉴스
의회
경북․전북도의회, 경북-전북 연결하는 SOC 조기건설 강력촉구
기사입력: 2021/05/14 [16:5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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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전북도의회가 교통망 확충을 통한 동서간 인적, 물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경북과 전북을 연결하는 SOC 조기건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 soc조기건설 촉구 대정부 건의     ©경북도의회

 

14일 전라북도 의회를 찾은 고우현 경북도의회의장은 송지용 전북도의회의장과 경북-전북 SOC조기건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에 서명하고, 조속한 건설을 위하여 도의회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해 김희수 ‧ 도기욱 부의장,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과 지역을 대표하여 김천의 나기보 ‧ 박판수 의원, 성주의 정영길 ‧ 이수경 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정부에 전달하는 건의문에서는 SOC 조기 건설을 통한 인적 물적 교류 확대를 위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김천~전주철도’건설을 반영하고, 국가 간선도로망 계획에 이미 반영되어 있는 동서3축 고속도로 성주~무주~전주 구간의 조속한 착공을 촉구했다.

 

공동건의문 발표는 고우현 의장과 송지용 의장이 지난 3일 광주시에서 열린‘광주-대구 간달빛내륙철도 사업’대정부 촉구 행사에서 만나, 양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도의회가 적극 협력하기로 한 것에서 시작됐다.   

 

이날 대정부 건의는, 지난해 11월 19일 경북․전북 도지사를 비롯해 김천시장, 성주군수 등이 나제통문에서 전북 지자체장들과 함께 정부에 건의한 동서교통망 구축 건의를 도의회 차원에서 뒷받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송지용 전북도의장은“불원천리 육백리 길을 달려와 주신 고우현의장님과 의장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손을 맞잡고 노력해서 현안을 조속히 마무리 하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우현 경북도의장은“철도와 도로의 동서연결 사업은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앞으로도 전북도의회와 상호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Jeonbuk Provincial Council strongly urged early construction of SOC connecting Gyeongbuk and Jeonbuk


The Gyeongbuk-Jeonbuk Provincial Council strongly urged early construction of an SOC linking Gyeongbuk and Jeonbuk in order to expand human and material exchanges between East and West through expansion of the transportation network.

 

On the 14th, Go Woo-hyun, chairman of the Gyeongbuk province, who visited the Jeollabuk-do council, signed a joint proposal with Jeonbuk-do council chairman Song Ji-yong and Gyeongbuk-Jeonbuk SOC early construction, and decided to strengthen cooperation between the provincial councils for the prompt construction.

 

Chairman Ko Woo-hyun, Vice-Chairman Kim Hee-soo, Do Ki-wook, and Ahn Hee-young, as well as Congressman Na Gi-bo of Gimcheon, and Park Pan-soo, and Seongju, Chung Young-gil and Lee Soo-kyung, were present on behalf of the region.

 

The recommendation to the government reflects the construction of the'Gimcheon-Jeonju Railroad' in the 4th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to expand human-material exchange through early SOC construction, and Seongju, the East-West 3-Axis Expressway, which is already reflected in the national arterial road network plan. The ~Muju~Jeonju section has been urged to start construction as soon as possible.

 

The announcement of the joint proposal began with Chairman Woo-Hyun Ko and Chairman Ji-Yong Song meeting at an event urged by the government for the “Gandalbit Inland Railroad Project in Gwangju-Daegu” held in Gwangju City on the 3rd, and the provincial council decided to actively cooperate to resolve pending issues in both regions.

 

The proposal to the government on this day contains the meaning of supporting at the provincial level the provincial governor of Gyeongbuk and Jeonbuk, the mayor of Gimcheon, and the head of Seongju County on November 19 last year, together with the heads of Jeonbuk municipalities to the government.

 

Jeonbuk-do Chairman Song Ji-yong said, “I would like to thank Chairman Woo-Hyeon Ko and all of the chairmen who ran along the road in Buwoncheon-ri Yukbaek-ri. Let's put hands together and work hard to close the pending issue as soon as possible.”

 

Gyeongbuk Provincial Chairman Ko Woo-hyun said, “The East-West Linking Project of Railroads and Roads is more than connecting regions and regions, and we will continue to expand mutual exchanges with the Jeonbuk Provincial Council.”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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