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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금메달 획득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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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금메달 획득
기사입력: 2021/05/14 [15:0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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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사격부가 지난 7일에서 11일까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시즌 첫 대회인 제22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 방재현 선수  © 동국대 경주캠퍼스


이번 대회에서 방재현(스포츠과학4)선수는 본선 7위로 결선에 진출하여 총 24발을 사격하는 결선에서 8발째부터 줄곧 1위를 유지하며 결선 합계 245.4점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한국체육대학 임호진 선수를 7.7점 차로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방재현 선수는 지난 시즌 마지막 대회인 대학연맹기 대회 금메달에 이어 2021년 시즌 첫 대회에 금메달 획득으로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태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사격부 감독은 “시즌 첫 번째 대회에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평소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신 동국대학교와 경상북도체육회에 감사를 드리며 우리 선수단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2021년 본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와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이루겠다고”라고 다짐했다.

 

김억조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인재개발처장은 “첫 대회에서 신기록과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단에게 축하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985년 창단된 동국대학교 사격부는 지난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각종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 왔으며, 지난 2014년에는 동국대 사격부 창단 30년을 기념해 동문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6,000여만 원을 사격부 발전기금을 쾌척해 실력뿐만 아니라 선·후배 간의 끈끈한 우의를 겸비한 대학부 최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Shooting Department won gold medal in Michuholgi National Shooting Competition


Dongguk University's Gyeongju Campus Shooting Department set a new record at the 22nd Michuholgi National Shooting Competition, the first of the season held at Incheon Okryeon International Shooting Range from the 7th to the 11th, and won one gold medal and one bronze medal.

 

In this competition, Jae-Hyun Bang (Sports Science 4) advances to the finals in 7th place in the finals, and maintains first place from the 8th in the finals shooting a total of 24 shots. He hit by 7.7 points and won the gold medal.

 

In particular, Jae-Hyun Bang won two gold medals in a row by winning the gold medal in the first tournament of the 2021 season following the gold medal in the college federation tournament, the last tournament of last season.

 

Tae-ho Kim, director of the shooting division of Dongguk University's Gyeongju Campus, said, “I am very pleased to have won the gold medal by setting a new record in the first tournament of the season.” Was not satisfied with this, and promised to achieve good results in the 2021 national sports competitions and various competitions held in Bondo.”

 

Kim Eok-jo, head of Dongguk University's Gyeongju Campus, said, "Congratulations to the athletes who won the new record and gold medal in the first competition. We will do our best to continue to achieve good results through various support and systematic training in the future." .

 

Meanwhile, the Dongguk University Shooting Team, founded in 1985, has shown good results in various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mpetitions, including winning a silver medal at the Naples Summer Universiade.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the strongest team in the university department with a strong friendship between seniors and juniors, as well as ability, with a good development fund of 60 million won for the shooting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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