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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청정수 한국수자원공사와 MOU 체결

물 복지 향상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손 잡는다

전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05/16 [15:12]
지역뉴스
울릉군
울릉 청정수 한국수자원공사와 MOU 체결
물 복지 향상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손 잡는다
기사입력: 2021/05/16 [15:1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전종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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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울릉군과 K-water(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본부장 류형주)는 물 복지 향상을 위해 협약(MOU)을 체결했다.  © 울릉군 제공

 

울릉군과 K-water(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본부장 류형주)는 지난 14일 상수도사업 분야 및 기술교류 증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병수 울릉군수와 K-water 류형주 낙동강유역본부장이 참석하여 양기관간 발전방안 모색과 함께 물 복지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군민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제공은 물론 수도시설 ․ 수처리 기술진단 지원, 상수도 운영관리 인력 교육, 우수기술 사용및 공동 연구개발 하는 것에 협약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상수도 시설 안정화 및 물 복지 실현을 위해 K-water 측에 적극적인 업무지원을 요청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의 풍부한 경험 등을 접목시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상수도업무가 한층 발전될 것으로 생각한다” 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Ulleung Clean Water MOU with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On the 14th, Ulleung-gun and K-water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Nakdong River Basin Headquarters (Head of Headquarters Hyung-ju Ryu) signed a friendship exchange agreement (MOU) on the 14th to promote exchanges in the field of waterworks business and technology.

 

The agreement ceremony was attended by Kim Byeong-soo, head of the Ulleung County and K-water Ryu Hyeong-ju, head of the Nakdong River Basin Headquarters, and promised to actively cooperate in technical support for improving water welfare as well as seeking development plans between the two organizations.

 

This agreement not only provides safe drinking water to civilians, but also provides water supply facilities. It agreed to support water treatment technology diagnosis, train water supply operation management personnel, use excellent technology, and jointly research and develop.

 

Kim Byeong-soo, head of Ulleung-gun, said, “We requested active business support from K-water to stabilize water supply facilities and realize water welfare, and supply clean and safe tap water by incorporating the rich experience of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and the waterworks business will be further developed. I think it is.”

 

미력한 힘이나마 울릉 발전을 위해 언론인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rhdghkrnr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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