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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 여자태권도 메달 행진 이어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7 [13:32]
스포츠
성주군청 여자태권도 메달 행진 이어가
기사입력: 2021/05/17 [13:3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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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단장 이병환)이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일정으로 강원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51회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 출전해 은메달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 성주군청 여자태권도 메달 행진 이어가     ©성주군

 

17일 군에 따르면 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 소속 김은빈(-62kg급)선수는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하여 은메달을 획득하고, 강민지(-57kg급) 선수와김한별(-49kg급) 선수는 준결승 경기에서아쉽게 패해 동메달을획득하며 선수단은 종합 5위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박은희 성주군청여자태권도선수단 감독은 “연달아 있는 대회에 선수들의

 

부담감과 피로감이 심했을 거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내준선수들에서 감사하며,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지만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 해주었다. 6월에 있을 경북도민체전에서는 더 만족할만한 결과를 가져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실업연맹회장기에 이어 협회장기까지 감독, 코치 및 선수들 모두 고생이 많았다. 메달 색깔과 관계없이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는 우리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 있을 대회에도 부상 없이 잘 치르기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ongju County Office Women's Taekwondo Medal March Continued


Seongju-gun Office Women's Taekwondo Team (Director Byung-Hwan Lee) participated in the 51st Association Long-Term National Team Taekwondo Competition held at the Gowon Gymnasium in Taebaek City, Gangwon-do from the 10th to the 18th and won one silver medal and two bronze medals.

 

According to the military on the 17th, Eunbin Kim (-62kg) of the women's Taekwondo Championships of Seongju-gun Office was unfortunately defeated after a close match, and won the silver medal. It was unfortunately defeated that he won the bronze medal, and the athletes won the Encouragement Prize in 5th place overall.

 

Park Eun-hee, manager of Seongju-gun Office Women's Taekwondo Sun Sudan, said, “The athletes

 

I think the burden and fatigue must have been severe. Nevertheless, I am grateful to the players who gave me good results, and although it was a little disappointing, all of the players did their best. We will bring more satisfactory results at the Gyeongbuk Provincial Sports Festival in June.”

 

Lee Byeong-hwan, head of Seongju, said, “From the president of the Unemployment Federation to the president of the association, all of the coaches, coaches, and players suffered a lot. Regardless of the color of the medal, we are very proud of our players who do their best in every game, and we hope that they will play well in future competitions without injury.”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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