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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흥해 이팝나무 명소화 사업 준공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5/21 [16:37]
지역뉴스
포항시
포항시, 흥해 이팝나무 명소화 사업 준공
기사입력: 2021/05/21 [16:3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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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21일 흥해읍 옥성리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자생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흥해 이팝나무 명소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 포항시, 흥해 이팝나무 명소화 사업 준공식 개최  © 포항시


포항시에 따르면 흥해 이팝나무 명소화 사업은 흥해 특별재생계획으로 총 사업비 2,257억 원으로 5년간 추진하는 29개 사업 중 국비 2.9억 원을 들여 첫 번째 준공하는 사업으로 흥해 특별재생사업의 본격 서막을 알리는 뜻깊은 의미가 있다.

 

이팝나무 군락을 정비하는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정자 설치, 진입로, 운동기구, 가로등․조명 등의 정비이며, 시는 이팝나무 생육개선을 위해 단단하게 굳은 땅을 풀어주는 답압해소작업을 시행했다.

 

흥해 이팝나무 군락지는 포항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1975년 12월 30일 경상북도 기념물 제21호로 지정됐다가 2020년 12월 7일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인정돼 천연기념물 제561호로 승격, 보호하고 있으며 흥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흥해 이팝나무 명소화 사업 준공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체육, 여가 공간을 제공해 지진 트라우마 극복에 기여하고, 기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과 연계해 포항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지역 관광자원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전파공동주택 부지에 앵커시설 건립 사업, 공공임대주택 건립 및 도시재건사업도 본격 추진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회복은 물론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공공형 생활복지 인프라를 대폭 확충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통한 안전∙문화 선진도시로 도약해 나가는 기반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4월 대웅파크2차 부지에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착공, 경림뉴소망타운 부지에 다목적재난구호소를 착공, 10월 대성아파트부지에 공공도서관 및 어린이집 착공, 다음해에 북구보건소와 트라우마센터를 착공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Heunghae Ipop Tree Landmark Project Completed


On the 21st, Pohang City held a ceremony for the completion of the Heunghae Ipop Tree Landmark Project in Okseong-ri, Heunghae-eup, with Pohang Mayor Lee Kang-deok, as well as related organizations, heads of self-sustaining organizations, and local residents in attendance.


According to the city of Pohang, the Heunghae Special Regeneration Project is the first project to be completed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KRW 225.7 billion for five years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KRW 225.7 billion. It has a significant meaning.


The main contents of this project to improve the Ipop tree community are the installation of pavilions, access roads, exercise equipment, streetlights and lighting, and the city has carried out a pressure relief work to loosen the hardened ground in order to improve the growth of Ipop trees.


Heunghae Ipop Tree Community was designated as Pohang City's representative tourist attraction on December 30, 1975 as Gyeongsangbuk-do Monument No. 21, but was promoted and protected as Natural Monument No. 561 as its value as a biological material was recognized on December 7, 2020. It plays a big role as a resting space for children.


Pohang Mayor Lee Kang-deok said, “With the completion of the Heunghae Ipop Tree Landmark Project, we provide cultural, sports, and leisure spaces to local residents, contributing to overcoming earthquake trauma, and establishing itself as a representative tourist attraction in Pohang in connection with existing projects. I am looking forward to the role of it.”


“From this year, the anchor facility construction project, public rental housing construction, and urban reconstruction projects were also promoted in earnest on the site of radio wave apartment buildings. We will build a foundation for leap forward to a safe and culturally advanced city through the promotion of residents' welfare.”


On the other hand, the city started construction of a complex community center on the second site of Daewoong Park in April, and a multi-purpose disaster relief center on the site of Gyeonglim New Hope Town, started construction of a public library and daycare center on the Daesung apartment site in October. Construction of the center is planned.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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