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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이준석 당대표되면 야권영입 걸림돌 될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28 [17:10]
종합뉴스
정치
나경원, "이준석 당대표되면 야권영입 걸림돌 될 것"
기사입력: 2021/05/28 [17:1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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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예비경선을 2위로 통과한 나경원 전 의원이 이준석 전 최고위원에 대해 “야권 영입에 상당한 걸림돌이 될 것”이라며 견제의 목소리를 냈다.

 

28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을 찾은 나경원 전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힘 당 대표 예비경선(컷오프)를 통과한 소감을 밝혔다.

 

▲ 나경원 전 의원  © 이성현 기자

 

나 전 의원은 “사실 경선에서 2위로 통과한적이 잘 없었는데 떨리기도 했지만 그래서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겸허한 자세를 갖게 되었다. 무엇이 부족했나, 바꿔야하나 고민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예비경선 과정에서 우리당에 변화의 바람이 강했다면 본선에서는 과연 대선 승리를 위해 어떤 리더십이 필요한지에 대해 고민들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리더십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한축으로는 변화에 요구를 어떻게 담아낼지도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 전 의원은 예비경선을 1위로 통과한 이준석 의원에 대해 “2주전만 해도 인터뷰에서 ‘유승민계 대표격이다’는 말씀을 하셨고 21대 국회에서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유승민 대통령 만들겠다’ 말씀하신바 있다”면서 “유승민계 출신 인물이 당대표가 되었을 때 다른 후보들이 대선 경쟁이 공정하게 관리될지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다”며 견제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이번 당대표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대선 경쟁을 공정하게 관리하는 것인데 유승민계의 대표격이기 때문에 실질적 당에 다른 주자들의 반발은 없겠나 생각한다”며 “야권에 있는 인물들을 영입 해야 하는 당의 입장에서 상당한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Former Rep. Na Gyeong-won, who passed the preliminary contest for the party's representative candidates at the National Power National Congress, voiced a check against Lee Jun-seok, saying, “It will be a significant obstacle to recruiting the opposition.”

 

On the 28th, former lawmaker Na Gyeong-won, who visited Daegu City Hall, revealed his feelings of passing the representative preliminary contest (cut-off) of the People's Power Party at a press conference.

 

“In fact, she hadn't been able to pass second place in the primary, but she was nervous, so she had a humble attitude to try more. What was lacking, I will worry if I need to change it.”

 

At the same time, “if the wind of change was strong in the Uri Party during the preliminary contest, I think that in the finals, there will be concerns about what kind of leadership is needed to win the presidential election.” I will also think about how to accommodate the demands.”

 

Next, I said to Rep. Lee Jun-suk, who passed the preliminary contest in first place, “Two weeks ago, he said in an interview that he was a representative of the Yoo Seung-min family. "When a person from Seung-min Yoo became the party's representative, the other candidates have no choice but to question whether the competition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will be managed fairly," he expressed a voice of check.

 

He said, “The most important task of this party's president is to manage the competition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fairly. Since it is the representative of the Yoo Seung-min system, I think there will be no opposition from other runners to the party,” he said. It will be” he emphasize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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