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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대구 최초 ‘한국형 청소차’ 2대 도입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5/3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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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대구 최초 ‘한국형 청소차’ 2대 도입
기사입력: 2021/05/31 [14:4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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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대구 최초로 ‘한국형 청소차’ 2대를 도입했다.

 

▲ 한국형 청소차  © 수성구 제공

 

환경공무직원의 안전사고 예방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수성구가 도입한 한국형 청소차는 환경부에서 개발한 6.7톤의 후방저상형 음식물쓰레기 수거차로 운전석과 수거공간 사이에 별도 탑승공간이 설치되어 있어 안전하게 작업을 할 수 있는 차체구조다. 

 

또한 편리하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저상형으로 제작되어 청소차 후미에 매달려 이동하면서 발생하는 청소차 발판 낙상사고, 잦은 승‧하차로 인한 무릎·허리 부상의 요인이 해소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해 차량주변을 360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어라운드 뷰가 설치돼 있어 위험요소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고 배출작업 시에도 운전자가 사각지대 없이 안전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형 청소차는 6월 초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최근 급증한 공동주택의 음식물쓰레기 수거에 투입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한국형 청소차 도입으로 환경공무직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egu Suseong-gu (Gu, Kim Dae-kwon) introduced two “Korean cleaning cars” for the first time in Daegu.

 

The Korean-style vacuum cleaner introduced by Suseong-gu to prevent safety accidents for environmental officials and to improve the working environment is a 6.7-ton rear low-floor food waste collection vehicle develop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It is a vehicle structure that can

 

In addition, it is manufactured in a low-floor type for convenient getting on and off, so it is expected that factors such as falling on the scaffolding of the cleaning vehicle and knee and back injuries caused by frequent getting on and off the vehicle will be resolved.

 

In particular, to secure the driver's field of vision, the Around View, which allows a 360-degree three-dimensional view of the surroundings of the vehicle, is installed so that dangerous factors can be detected in advance, and the driver can check safety without blind spots even during discharge work.

 

The Korean-type vacuum cleaner will start operating in early June and will be used to collect food waste from apartment houses, which has recently increased rapidly.

 

Kim Dae-kwon, Mayor of Suseong-gu, said, “With the introduction of a Korean cleaning vehicle, we are securing a safe working environment for environmental officials.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prevent safety accidents and improve the working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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