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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생활권 재해 우려목 제거 사업 추진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1/05/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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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생활권 재해 우려목 제거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1/05/31 [14:4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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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강풍, 폭우 등으로 인한 재난사고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권 재해 우려목 제거 사업을 추진한다.

 

▲ 울진군 생활권 재해 우려목 사업 시행  © 울진군


31일 울진군에 따르면 생활권 재해 우려목 제거 사업은 강풍 등에 의해 주택 쪽으로 쓰러져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우려되나 개인이 제거하기 어려운 나무를 군에서 대행하여 제거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 1월~5월에 신청을 받아 지금까지 20개소 178본을 제거하는 등 신속하게 주민 불편을 해결했으며, 앞으로도 주택 피해목 제거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생활권 재해 우려목 제거를 원하는 주민은 입목 제거 신청서와 산림소유자의 동의서를 첨부해 해당 읍·면이나 군청 산림힐링과에 신청하면 된다.

 

박재용 산림힐링과장은“재해 우려목을 신속하게 제거하여 군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jin-gun promotes a project to remove trees of concern for disasters in living areas

 

 Uljin-gun (Governor Chan-geol Jeon) promotes a project to remove trees of concern from disasters in the living area to prevent disaster accidents and human casualties caused by strong winds and heavy rains.

 

According to Uljin-gun on the 31st, the project to remove trees of concern for living area disasters is a project that removes trees on behalf of the military that are difficult to remove by individuals, although there are concerns about damage to life or property due to strong winds.

 

We received an application from January to May and quickly solved the inconvenience of residents, such as removing 178 copies in 20 places so far, and we plan to make efforts to prevent damage to people and property in the future due to the removal of damaged houses.

 

Residents who wish to remove trees of concern for living area disasters can apply to the Forest Healing Division of the relevant eup/myeon or county office by attaching an application for removal of standing trees and the consent of the forest owner.

 

Park Jae-yong, head of the Forest Healing Divisio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minimize damage to life and property of citizens by promptly removing trees of concern."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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