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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청소년지킴이,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01 [10:55]
지역뉴스
울진군
울진청소년지킴이,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21/06/01 [10:5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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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6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육성 및 보호에 앞장선 울진청소년지킴이(회장 전종식)에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및 시상품을 전달했다.

 

▲ 울진청소년지킴이’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 울진군


군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매년 5월‘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개인‧단체‧기업 및 주체적인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에 대한 포상을 추진해오고 있다.

 

울진청소년지킴이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하는 경상북도 23개 시‧군중 군부에서 유일하게 14년간(2008~2021)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 기회를 지원‧육성하고,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증진 및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문화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해 오고 있다.

 

최근 코로나 19 확산의 어려움 속에서도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과 유튜브 채널“울진청소년지킴이”를 통한 On Line 실시간 Live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도입하여 자칫 위축될 수 있는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문화적 혜택이 열악한 관내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감성 증진을 위한 한수원사업자지원사업의 사업비 추가확보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또 2013년부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인“울진군청소년가요제”를 매년 개최하여 청소년들에게 입시준비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와 학업을 마무리하는 한 해의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를 위해 힘껏 앞장서 온 울진청소년지킴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마음껏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jin Youth Keeper received a commendation from the Minister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for its contribution to fostering and protecting youth


Uljin-gun (Chairman Jeon Chan-geol) held a regular June meeting at the county office meeting room on the 1st and delivered a commendation and prizes from the Minister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to Uljin Youth Keeper (Chairman Jong-sik Jeon), who took the lead in fostering and protecting youth.

 

According to the military,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has been promoting rewards to young people who set a good example for others through independent activities and individuals, organizations, and companies that have contributed to the healthy growth of young people in various fields of society in commemoration of the ‘Youth Month’ in May every year.

 

Uljin Youth Keeper has been operated continuously for 14 years (2008-2021) for 14 years (2008-2021), the only one in the 23 cities and counties in Gyeongsangbuk-do that hosts the Youth Harmony Madang. and has contributed a lot to the improvement of a healthy and beneficial leisure culture.

 

Recently, despite the difficulties of the spread of Corona 19, various methods such as visiting schools and on-line real-time live broadcasting through the YouTube channel “Uljin Youth Keeper” have been introduced to support youth club activities that can be atrophied.

 

In addition, we are actively working to secure additional business expenses for the KHNP business support project to enhance cultural sensibility for youths in the jurisdiction with poor cultural benefits. Also, since 2013, the “Uljin-gun Youth Song Festival”, a representative music festival for local youth, has been held every year. It provides young people with memories of the year to relieve the stress of preparing for the entrance exam and finish their studies.

 

Uljin County Mayor Jeon Chan-geol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the Uljin Youth Keepers who have taken the lead for a healthy leisure culture for young people. .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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