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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AI융합 국민안전 확보 및 신속대응 지원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01 [18:19]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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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AI융합 국민안전 확보 및 신속대응 지원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기사입력: 2021/06/01 [18: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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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5월 28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AI융합 국민안전 확보 및 신속대응 지원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 날 착수한‘AI융합 국민안전 확보 및 신속대응 지원 사업’는 지자체 방범CCTV에 AI 기술을 접목해 미아‧실종자를 추적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 수성구 국민안전 확보 및 신속대응 지원 공모 사업 착수보고회  © 수성구


이 사업은 지난해 경찰청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이다. 대구 수성구청,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외 3개 대구 지역기업이 수성구컨소시엄을 구성해‘AI융합 국민안전 실증랩’구축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실종자 발생 시 경찰이 자치단체 CCTV 영상에 접속하고, 실종자의 특징을 입력하거나 사진 자료를 업로드한다. AI는 후보군을 선정하고 동선을 추적해 실종자 초기 수사의 시간을 크게 단축시킨다. 연말에 시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AI학습 자료로 활용될 CCTV 영상 데이터셋 100만건 이상을 구축해 향후 입주 기업의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입주기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업공모 결과, ㈜씨이랩, ㈜아이싸이랩, ㈜디비엔텍, ㈜포인드, ㈜유니셈 총 5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 업체들은 6월부터 수성구 알파시티 SW융합기술지원센터 2층에 마련된‘AI융합 국민안전 실증랩’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대권 구청장은“어린이 및 치매노인 실종 시 CCTV 영상을 찾는데 막대한 시간이 필요 했는데, AI 기술을 활용한 사업으로 골든 타임을 확보하고 국민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useong-gu, Daegu (Kim Dae-kwon, head of the district) held a report on the launch of the ‘AI Convergence Security and Rapid Response Support Project’ hosted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and th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Industry Promotion Agency on May 28, at Nurigrem Square in Sangam, Seoul.

 

The ‘AI Convergence Secure Public Safety and Rapid Response Support Project’ launched on this day is a project to develop a program to track lost or missing persons by applying AI technology to local government’s crime prevention CCTV.

 

This project is part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project last year by the National Police Agency to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Daegu Suseong-gu Office,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Foundation, and three Daegu regional enterprises formed the Suseong-gu consortium and were selected as the operator of the ‘AI Convergence Public Safety Demonstration Lab’.

 

In this program, when a missing person occurs, the police access the CCTV video of the local government and input the characteristics of the missing person or upload photo data. AI selects a candidate group and tracks the movement, greatly shortening the initial investigation time of the missing person. A demonstration is expected at the end of the year.

In addition, more than 1 million CCTV video datasets to be used as AI learning materials will be built to support the program development of resident companies in the future.

 

As a resident company, a total of five companies were selected as a result of a business competition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CELab, iCyLab, DBN Tech, Point, and Unisem. These companies are planning to develop programs in the ‘AI Convergence National Safety Demonstration Lab’ on the second floor of the Alpha City SW Convergence Technology Support Center in Suseong-gu from June.

 

Mayor Kim Dae-kwon said, “It took a lot of time to find CCTV images when children and elderly people with dementia went missing, but it will be possible to secure a golden time and provide practical help to public safety with a project using AI technology.”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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