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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는 보훈회관 개관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1/06/04 [16:40]
지역뉴스
울진군
울진군,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는 보훈회관 개관
기사입력: 2021/06/04 [16:4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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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3일 김유문 경북남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보훈단체 8곳의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보훈회관 건립을 마무리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 울진군 보훈회관 개관  © 울진군


울진군 보훈회관은 2016년부터 건립을 추진하여 총 사업비 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였고 제반절차를 거쳐 2019년 12월에 착공하여 2020년 12월에 준공했다.

 

울진읍 월변3길에 위치한 보훈회관은 부지면적 630평(2,081㎡), 건물 연면적 300평(997.62㎡)으로 지상 2층 건물로 건립되었으며, 주요시설로는 1층에 8개 보훈단체의 사무실과 중앙정원이 있으며, 2층은 회의실, 친목실, 사무실 등이 위치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보훈회관 건립으로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을 제공하여 보훈단체간의 효율적 연계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훈회관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는 장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ljin-gun opens the Veterans' Hall to commemorate the spirits of our ancestors


 Uljin-gun (gun Chan-geol Jeon) held the opening ceremony after completing the long-awaited project of building the Veterans' Hall on the 3rd with the attendance of 150 members of 8 veterans' organizations, including domestic and foreign guests, including Kim Yu-moon, head of the Southern Gyeongbuk Veterans' Branch.

 

Uljin-gun Veterans Hall has been built since 2016, and a total budget of 3.4 billion won was invested.

 

Located on Wolbyeon 3-gil, Uljin-eup, the Veterans' Hall was built as a two-story building with a site area of ​​630 pyeong (2,081 m2) and a building area of ​​300 pyeong (997.62 m2). There is a garden, and the second floor has conference rooms, social rooms, and offices.

 

Uljin County Mayor Jeon Chan-geol said, “We expect that the establishment of the Veterans’ Hall will provide a pleasant and comfortable environment so that effective linkage between the veterans’ organizations can be achieved.” “The Veterans’ Hall is a place to remember the noble sacrifices of our ancestors who dedicated their lives to the country. We will support you so that you can establish yourself.”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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