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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드림스타트, 봉사단 ‘청도로’ 와 행복청도 만들다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2:25]
지역뉴스
청도군
청도군 드림스타트, 봉사단 ‘청도로’ 와 행복청도 만들다
기사입력: 2021/06/07 [12:2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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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최근 연로한 조모와 아동이 생활하고 있는 운문면 봉하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 드림스타트와 청도로 봉사단이 함께하는 행복청도 만들기  © 청도군


7일 청도군에 따르면 드림스타트는 모습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오래된 재래식화장실을 철거하고 목재로 된 예쁜 나무 담장으로 깨끗한 간이화장실을 설치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은 아동의 딱한 처지를 전해들은 지역민 2명과 대구,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등 각지에서 청도군으로 와서 만나게 된 지인들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자생적 봉사단체인 ‘청도로 봉사단’의 첫 번째 봉사활동으로 순수한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봉사활동을 펼친 ‘청도로 봉사단’은 제반여건상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해 주지 못해 오히려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청도군 드림스타트와 함께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 개선과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서비스를 해나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펼치는 숨은 천사들이 있기에 청도군의 미래가 밝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gdo-gun  Dream Start, Volunteer Corps ‘Cheongdo’ and ‘Happy Cheongdo’


Cheongdo-gun (Governor Lee Seung-yul)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had recently started a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by finding Dream Start case management furniture in Bonghari, Unmun-myeon, where elderly grandmothers and children live.

 

According to Cheongdo-gun on the 7th, Dream Start demolished an old conventional toilet that was not well equipped and installed a clean simple toilet with a beautiful wooden wall made of wood.

 

This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volunteer activity is the first volunteer work of the 'Cheongdo Volunteer Corps', a self-supporting volunteer group created by two local residents who heard of the plight of children and acquaintances who came to Cheongdo-gun from Daegu, Gyeongsang-do, Jeolla-do, and Chungcheong-do. The activity was done through pure talent donation.

 

The 'Cheongdo Volunteer Corps', which conducted volunteer activities, express their regret that they were unable to install flush toilets due to various circumstances. In the future, along with Dream Start in Cheongdo-gun, we will improve the residential environment of low-income families and help children bring their dreams and hopes to life. He expressed his desire to continuously provide various volunteer services to help him grow.

 

Cheongdo County Mayor Lee Seung-yul said, “The future of Cheongdo-gun is bright because there are hidden angels who are silently volunteering in places that cannot be seen.”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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